어느 변호사 한명이 정확하게 말해줬어요.
"경찰관이 면접 떨어뜨린거 말고 더 분명히 잘못한거 있어요."
지금 잘 생각해보세요.
이미 2010년에도 누군가가 알려줬어요.
"형님. 지금 부산경찰청에서 형님 다 터트릴려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사건이 무려 10배가 커졌다.
심지어 다른 지역에 있는데 다른 지역 경찰관이 알려줄려고 일부러 순찰차에 태워서 "혹시 부산에서 사고 치셨습니까?" 그 지역에 판을 다 깔았는데 그 시장상인이 다 알려버린다. 아.. 이래서 이 지역 경찰청장도 사망했다고 했는가보다. 판 깔다 뒤집어지면 항의가 오기 때문에 죽어요. 그걸 다 감당해야 해요. 아마 대학교수도 항의하거든요.
저는 배운 사람이라서 영화암수살인처럼 "그 때 못 잡은 니가 빙시새끼야."이런 소리 안합니다.
그런데 얘를 결국 한번 잡은 경찰관도 다 잡혀갔단다. 어느 여자가 알려주더라. 니 잡은 경찰관 다 잡혀갔다고요. 이게 불기소가 났구요.
이거 왜 이래됐을까요?
분명히 사고가 있을텐데. 그냥 커지지 않는다.
이게 승진에 집착했다는 거다.
솔직히 경찰관은 이 생각하겠다. "이 새끼가 딱 이 때 잡혔으면 우리가 이 꼴이 날 이유가 없었는데 이 때 딱 놓쳐서 이래됐다."하고 솔직히 비참한 부분이 있겠다. 그게 제일 억울하겠다.
결국 아무말 못했던 것은 애 정신병자 만든거네.
이걸 대통령이 다 알아야 하는데 그러기에는 대통령도 무슨 말을 못하겠다. 그게 아니면 결국 얘 사건에 대해서 결국 진상조사를 했겠다. 애가 정신병이 되기까지를 다 알아야 하니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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