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쟤네 왜 저래?" 4050 눈에 비친 이상한 2030
솔직히 4050 입장에서 지금 2030 남자애들 보면 진짜 이해 안 가잖아요. 자기들은 목숨 걸고 민주화했는데,
애들은 그걸 조롱이나 하고 앉았고. 온라인에 숨어서 악플이나 달고, 심지어 옛날 독재자 스타일 정치인들을
막 지지하니까요.
어른들 눈엔 그냥 철딱서니 없는 거거나, 극우 커뮤니티에 세뇌당한 것처럼 보이기 딱 좋죠. "진보 너네는
위선적이라 싫고, 보수 너네는 원래 나쁜 놈들이니까 괜찮아" 이러는 거 보면 기가 차기도 하고요.
2. 알고 보니 그건 '살려달라'는 비명이었다
근데 이런 현상을 깊이 들여다보면 또 그게 아니죠. 걔네들이 그러는 건 단순한 반항이 아니라,
진짜 죽겠어서 그러는 거였어요. **"스펙은 역대 최고로 쌓았는데, 단군 이래 부모보다 가난한 첫 번째 세대"**
의 절규 같은 거죠.
얘네 눈에는 지금 시스템 자체가 4050 기득권들이 꽉 잡고 있는 기울어진 운동장인 거예요.
어차피 여기서 게임 해봐야 질 게 뻔하니까. 그러니까 고쳐 쓰는 '개혁' 따위는 안 믿는 겁니다.
아예 판을 다 엎어버리는 **'리셋(초기화)'**을 원하는 거죠.
그 판을 깰 수만 있다면, 그 도구가 좀 거칠고 문제가 있어도 상관없는 거예요. "다 같이 망하자"는 심보가
아니라, "안 그러면 내가 죽으니까 판을 깨자"는 거였어요.
3. 노력이 배신당한 시대의 비극
어른들은 쉽게 말하죠. "요즘 애들 배불러서 노력 안 한다"고요. 근데 실상은 정반대였잖아요.
얘네는 **'노력이 배신당하는 시대'**를 살고 있는 거예요.
월급 모아 집 사는 건 불가능해졌고, 첫 직장 잘못 들어가면 평생 고생하고. 그런 상황에서 코인판에
불나방처럼 뛰어드는 걸 어떻게 탐욕이라고만 욕하겠어요? 그거 말곤 답이 안 보이는 절박한 몸부림이었던 거죠.
4. 너무 빨리 달려서 체한 대한민국
물론 먹고살기 힘든 건 전 세계 청년들 공통이라지만, 한국은 좀 다르잖아요. 너무 빨랐어요.
다른 나라들은 서서히 겨울이 왔는데, 우리는 한여름이다가 갑자기 문이 쾅 닫히고 영하 20도가
된 느낌이랄까? 4050 선배들이 막차 타고 문 안으로 들어가자마자, 2030 코앞에서 문이 닫혀버린 격이죠.
그러니 걔네가 느끼는 충격이랑 박탈감이 오죽하겠어요.
5. 그래서 내린 결론: 성공의 역설
그래서 내린 최종 결론이 이거였죠. 참 씁쓸하지만, 이건 누구 한쪽의 잘못이라기보단 대한민국이
**'너무 빨리 성공해서 생긴 비극'**이라는 거요.
4050은 죽어라 고생해서 선진국 만들어놨더니 '꿀 빤 꼰대' 소리 들어서 억울하고,
2030은 잔칫상 차려진 줄 알고 왔더니 설거지더미만 남아서 분노하는 거고.
결국 우리가 너무 빨리 성공한 탓에 생긴 이 '성공의 역설' 때문에 온 나라가 피 터지는 세대 전쟁을 치르고
있다고 봅니다.
실상은 서방 선진국들의 청년들 사정은 대한민국 청년들보다 더 비참해요.
이태리, 스페인은 일자리가 없고, 호주 시드니, 미국 샌프란시스코, 뉴욕등에서는 높은 월급으로 월세내는것도
벅차서 쉐어하우스는 기본이고, 2잡이나 퇴근후 알바를 하는 애들이 부지기수죠.
다른점은 이들 서방 선진국들은 서서히 청년세대들이 힘들어졌다면, 대한민국은 어느 한 순간 셔터문이
쾅 !!! 하고 닫힌것이죠. 바로 눈앞에서. 그래서 분노하고 반항하고 국민의힘이나 이준석이와 같이 욕만하는
정치인들을 지지하는 것이죠.
그런데 제가 4050이라서 그런지 애네들이 분노하는 번지수가 한참 잘못되었다고 생각되네요.
오히려 청년세대의 소득을 늘리고자 최저임금을 무리하게 올린것도 민주당이고, 비정규직에 진심인
정당도 민주당이고, 집값을 잡으려고 노력하는 것도 민주당인데 결과론으로 모든것을 판단하고 비난하죠.
2030애들이 지지하는 펨코 정치인이나, 내란당이 정권을 잡으면 다 함께 망하자는 것인데, 이들 심뽀는 그래,
어자피 못먹을 감, 찔러서 썩게 만들자 라는 마인드니까요.
이건 지능의 문제가 아니라 인성의 문제가 2030 남자애들에게 깔려 있는것이네요.
못고쳐요. 열등감 덩어리에 남의 떡이 더 커 보이는 세대니가.




































지랄인건지
기득권 시스템을 지금의 6070이
만들어 놓은건데
IMF 때 학교다니고 일자리 찾아다님
구조조정 한다고 있던 직장도 나가라 할 때임
20-30들 취업하기 어려우니까 40-50은 쉽게 한 세대라고 넘겨짚는거지
게다가 지금은 어플과 플래폼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사용법도 쉬워서 그냥 키오스크 만지는 수준이면 대부분의 업무가 됨
40-50들은 설계나 디자인을 자 대고 수작업으로 했다 그러다 도스 명령어 알아야 했고 그러다 맥스를 배워야 했고 밤 새야 했음
지금은 정부가 취업 교육도 시켜줘 알선도 해줘 복지도 좋아
하지만 인스타에 맛집 사진 여행 사진 올리고 카페에서 맥북 펼쳐놓고 아이폰에 에어팟 쓰는 그 감성인지 갬성인지 눈높이를 못 맞추는 거임
100세 시대에 40-50은 아직 젊음
문화의 르네상스 시절인 70-90때 성장했기에 세상을 받아들이는 감각 역시 젊음
그래서 그들도 키덜트 취미를 즐기고 예전 같으면 20대가 독식했을 쇼 버라이어티 방송을 40-50이 장기집권하고 있음
똑같이 테슬라 벤츠를 사도 40-50은 집에 당연히 있어야 할 차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고
20-30 상당수는 본인 능력에 비해 과한 선택을 한는 것이라
받게 되는 부담이 무게가 다름
그러니까 화가 나는 거임
외국인 고용 많아짐 - 어차피 지들은 그런 일 하기 싫어하면서 외국인한테 화남
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 넓어짐 - 역차별이라면서 장애인한테 화남
여성의 사회 진출 많아짐 - 여혐 생김
40-50에 대한 조롱 적대감도 마찬가지
20-30들은 40-50이 꿀빨던 세대라고 착각하지만 진짜 꿀빨던 세대는 20-30임
무상 급식해줘, 체벌 없이 학교 다녀, 결식 학생들 지원해줘, 대학 가기도 쉬워져
지랄인건지
기득권 시스템을 지금의 6070이
만들어 놓은건데
애네들 시비걸 상대만 필요한 애들이예요....
얼마전엔 노인 혐오했던거 기억하시나요?
이준석 따라서 노인들 무임승차 없애라고 난리였죠
게다가 여성들 한테 난리였죠. 이거 좀 오래갔어요.
한 6~7년? 근데 약빨떨어지니깐
외국인한테 타켓이 갔죠 특히 중국인
그러다가 4050이 타켓이 된거죠.
지금 2030 남자애들이 혐오를 안하는 세대와 대상이 없어요 ㅋㅋㅋ
4050 혐오가 끝나면 또 어디로 갈지 그냥 궁금합니다.
이것도 약발 다 떨어져가는데
벌어도 더 벌고 있을텐데...2030 보고 있으면 안타깝고 안쓰럽고 심지어 미안한 마음 들때도 있는데
(물론 미안하다는게 2030한테 뭐 죄를 지었다는게 아니라 다같이 행복하지 못해 미안해 그정도니까 오해말고)
윗글같이 다같이 망하자 란 식으로 짖어대면 그런 맘이 사라지곤 해;
그리고 늘 말하지만 니가 그 모양이니 기회가 오겠니?
우리가 베이코사한테 짱깨라고 하는거랑 같은 욕
이 글이 온전하게 정답이다는 느낌보다는
2030에게도 4050에게도 고민과 사유를 할수있게하는, 그리고 서로를 이해할수 있는 포인트를 줄수있다는 점에서 그렇습니다.
추천합니다.
내가 판단할때 그들이 정치적으로는 진보적인거 같지만 자식 교육에 대해서는 보수적?이라고 해야하나?엄청 감싸고 우쭈쭈 문화가 자리잡고 있음 그렇게 큰 애들이 사회나와서 저렇게 되는거지
자식 오냐 오냐 잘키워놓고 욕먹는 꼴
그땐 눈감아 버리고 유승민 한동훈딸한테는 관대하고 ㅉㅉㅉ
궁금한게 없음.
모르면 모른다고 얘기조차 안함.
아무리 쉽게 설명해줘도 막히는 지점이 분명히 있을텐데 그냥 가만히 있음. 그런 일이 몇번 반복되면 관둠.
이런 애들이 열에 6,7명은 됨. 10년전에도 이러진 않았었는데 최근들어 너무 심해짐..
똑똑한 친구들은 불만 없고 사회생활 잘 하네요ㅎ
진짜 문제는 이런 여론을 빙자해서 갈라치고 가짜 퍼뜨리고 그 여론이 기생하는 기생충들인거지.
결국은 통합의 문제인데, 이걸 어렵게라도 합법적으로 풀려고 하는게 진보세력이고
모르겠다. 혁명~ 전쟁~ 그리고 통합 이지럴 하는게 극우인거고.
지능 문제 아니라고 했는데, 지능 문제 맞음.
사기꾼이 사기 치려고 맘 먹으면 안당할수가 없겠지만, 집단지성이란게 있는데
그걸 이용해 먹힘을 당하는게 20%나 된다면 이걸 집단지성의 힘이라고 할수 있겠나?
솔직히 노력한 만큼 보상 받던 시절이 있긴 했나요?
경제가 나쁘다? 언제 좋았던 적이 있나요? 없어요 경제는 항상 안 좋았어요
무엇보다 항상 과거는 미화되고 현재는 힘들고 어렵고 미래는 언제나 불안합니다 이게 진리 아니 레파토리죠
이걸로 세대 갈등 시키려는 자들에게 속지 마세요
고등주말에 스티로폼회사에서 알바하고
대딩때는 해태유업ㆍSK에서 알바해서 등록금벌고
졸업후 파견회사에서 2교대 하청띠고
지금은 대기업 24년차 IMF로 군대도 안받아줘서 늦게가고 금융위기도 격고
20ㆍ30이 이런 삶을 살았다고 보는건가요?
IMF 때 학교다니고 일자리 찾아다님
구조조정 한다고 있던 직장도 나가라 할 때임
20-30들 취업하기 어려우니까 40-50은 쉽게 한 세대라고 넘겨짚는거지
게다가 지금은 어플과 플래폼이 잘 구축되어 있어서 사용법도 쉬워서 그냥 키오스크 만지는 수준이면 대부분의 업무가 됨
40-50들은 설계나 디자인을 자 대고 수작업으로 했다 그러다 도스 명령어 알아야 했고 그러다 맥스를 배워야 했고 밤 새야 했음
지금은 정부가 취업 교육도 시켜줘 알선도 해줘 복지도 좋아
하지만 인스타에 맛집 사진 여행 사진 올리고 카페에서 맥북 펼쳐놓고 아이폰에 에어팟 쓰는 그 감성인지 갬성인지 눈높이를 못 맞추는 거임
100세 시대에 40-50은 아직 젊음
문화의 르네상스 시절인 70-90때 성장했기에 세상을 받아들이는 감각 역시 젊음
그래서 그들도 키덜트 취미를 즐기고 예전 같으면 20대가 독식했을 쇼 버라이어티 방송을 40-50이 장기집권하고 있음
똑같이 테슬라 벤츠를 사도 40-50은 집에 당연히 있어야 할 차의 종류를 선택하는 것이고
20-30 상당수는 본인 능력에 비해 과한 선택을 한는 것이라
받게 되는 부담이 무게가 다름
그러니까 화가 나는 거임
외국인 고용 많아짐 - 어차피 지들은 그런 일 하기 싫어하면서 외국인한테 화남
장애인에게 취업의 기회 넓어짐 - 역차별이라면서 장애인한테 화남
여성의 사회 진출 많아짐 - 여혐 생김
40-50에 대한 조롱 적대감도 마찬가지
20-30들은 40-50이 꿀빨던 세대라고 착각하지만 진짜 꿀빨던 세대는 20-30임
무상 급식해줘, 체벌 없이 학교 다녀, 결식 학생들 지원해줘, 대학 가기도 쉬워져
최근 10대는 정말 너무 부럽죠 뭐 ㅎ.
학급마다 사람 수 적어서 좀 더 좋은 교육시스템에서 교육받을수 있죠..
게다가 휴대폰으로 인강, 자료 싹다 쉽게 찾아볼 수 있죠.
취미 생활 다양하죠. 심지어 나이먹으면 먹을 수록 복지도 두둑히 받을거같고
걍 부러울수밖에 없는 지금 10대.. ㅎㅎ
그래서 교육자에게 좀더 많은 권한을 줄필요가 있다.
노력이 배신당하는 세대?
배신을 당하다 당하다 당하다 다시 일어서 코피터지게 살고있음 ㅋㅋㅋㅋ
대화가 통하지 않는 극우에 세뇌된 청춘
첫 희생자였을 뿐이고
그 희생자들이
내 위에 있다고 징징대는게 20-30 푸념의 실체.
애초에 시스템이 문제인거고
40-50과 힘 합쳐서 극복해 나가야 하는걸
징징만 대고 있으니
이 나라는 끝났음.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