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물밑에서 치안유지를 위해 뭘 해도 하고는 있겠죠.
근데 이게 전혀 타격감을 못 느끼겠어요.
실제 사람들이 실생활에서 극적인 변화를 체험할 수 있는 요소이다 보니
노태우 정권 때 처럼 대대적으로 보도 하고 시행하면
정권에 득이면 득이지 실은 없을 텐데 이해를 못 하겠어요.
또 성남시 때 처럼 계곡 무허가 영업 해결 하듯이
무허가 노점들 탈세 행위 또한 강력하게 잡아줬으면 좋겠어요.
명동이며 광장시장이며 합법적 영업 하시는 분들이 오히려 아무 소리도 못하고
불쌍해 보입니다.
아예 불법이 당당한 시대인가요?
이 두가지는 좀 과하다 싶을 정도로 무지막지하게 밀어 붙었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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