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희 여사 관련 의혹을 수사 중인 민중기 특별검사팀이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당시 국민의힘 대표)를 피의자 신분으로 소환해 조사할 계획이다. 특검은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에게도 참고인 조사를 위해 다시 출석을 요청했다.
박노수 특별검사보는 11일 브리핑에서 "4일 이 대표에게 '12일 피의자로 출석할 것'을 요청하는 출석요구서를 발송했다"고 밝혔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53/0000054206?sid=100
이준석은 피의자, 한동훈은 참고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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