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 개월 전에 부산에 모 고등학교 학생 3명이 죽은 일이 발생했죠?
저 그날 새벽에 그냥 맥주 한 캔을 마시고 잘려고 했는데 갑자가 새벽 1시 30분 부터 엄청난 정신침략기술을 씁니다. 진짜 몸에 고문을 심하게 합니다.
그런데 그날 새벽 6시까지 잠을 못 잡니다. 진짜 목숨 끊기는 줄 알았습니다. 진짜 목숨 끊기는 줄 알았어요. 이 정도면 병원에 응급실에 실려가야 해요. 하루 종일 마약진통제 맞아야 해요. 의사들은 이 맥주한캔과 얘 정신과 문제가 있는 상관관계를 밝힐려고 할텐데요.
아무래도 이렇게 괴롭히면 사람 죽은거다. 하고 그날 새벽에 사망기사를 찾았어요. 제가 새벽 5시에 혹시 사망기사가 났는지 볼려고 했습니다. 그런데 부산에 모 예술고 학생 3명이 죽었다고 기사가 났습니다. 그래서 아무래도 이 사건과 관련이 있는거 같다. 했습니다. 그래서 이 사건을 추측하고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상점에 누군가가 찾아오는데 "그 여자들이 니이름 알리고 뛰어내렸다." 이 말을 했고 부산대학교에서 다른 예술고등학교 학생이 또 "오빠 이름을 알리고 죽었다 던데." 라고 합니다.
그러면 지금 쟤 추측이 맞는거자나요. 그러니까 그 경찰서에서 초동수사를 하고 알리고 얘한테 고문했네요.
정신침략기술이라는게 얘한테 대놓고 알리는 게 아니라 상황판단을 하게 만드는거에요. 그리고 얘가 맞추는거에요.
이런 방식대로 대통령 탄핵을 예측한거에요.
저도 그 당시에 PD수첩을 보고 이거 알아봐야 할거같다 했는데 거기서는 단서가 없었고 이제 찾아와서 알려주는 말로 확실하게 예측한거죠.
저 정신침략기술을 바로 어느 내과의사가 저걸 경험했을겁니다. 그런데 못 참아서 저한테 바로 한마디 했죠. 그 정신침략기술을 당하던 내과의사가 너무 힘이 들어서 "마음대로 하세요."하고 소리를 질렀죠. 의사가 눈동자가 다 풀릴 정도였어요.
경찰관 한명이 "정신침략기술 쓴다니까 "니 대통령 이긴거다."라고 알려줬어요.
그렇게 알려주는거에요.
내가 알려주는데 그래서 너네가 집단을 이루면서 순간은 좋아하지만 그렇게 3명이 같이 괴롭힘 당해서 죽는다는 거 알려주는거다. 그래서 내면을 키워야 한다. 얘가 전국적 왕따가 되는 연습도 이미 했다.
저렇게 심하게 고문하면 사람 죽은건데 그러면 사실 사람이 꽤 죽었다. 지금 저런 경우가 올해만 몇번이나 있었다.
쟤내들 아마 짜고쳤다가 죽었을거다.




































이사람 중증이네... 가족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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