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지호 경찰청장님. 이번만은 예의를 갖춥니다. 단지 설명차 글을 쓰는거구요. 명예훼손을 할 의도는 없습니다. 이해를 해주십시오. 경찰청장에 대한 예의를 갖춥니다.)
전국의 14만 경찰관 여러분!! 그리고 부산경찰청 관계자 여러분!!
조지호 경찰청장은 잘못을 해서 수갑을 차고 언론에 나왔습니다. 그리고 재판을 갔구요. 그런데 저는 부산에 미성년자만 400명을 건들어도 교도소 가지를 않습니다.
제가 당신들의 경찰총수보다도 대단한 존재인가요?
2015년 12월 서울에서 면접을 인위적으로 다 떨어뜨리고 신경증으로 수년째 치료받던 애가 갑자기 조현병 진단이 나게되고 그 이후로 조현병 약만 10년을 복용하게 하면 됩니다. 그 이후로 부산에서 또 무리한 수사를 해서 겨우 치료해놓은 조현병을 또 악화시켜서 또 집중치료를 받게 하고 1년째 약을 또 올리게 하면됩니다. 그리고 경찰관은 또 우리는 모르겠다 하면 됩니다.
그리고 3년은 또 소리를 지르게 하고 그 3년간 힘듬을 또 견뎌내고 그 하는 행동이 전국에 5200만명 중에 유일한 한 사람이 되고 사람들이 얘의 술자리 안주거리가 되면 됩니다.
경찰관은 정신침략기술을 쓰면서 인간에게 가장 비열한 감정을 느끼게 하고 그 감정 마져 다 버티면 됩니다.
그러면 저는 조지호 경찰청장 보다 대단한 사람이 됩니다.
아!! 심지어 경찰관이 잡아서 조사를 하게됐는데 이 사건이 불기소 사건이 나게 되고 심지어 경찰관이 잡혀가는 일이 발생하게 되면 됩니다.
그리고 5대 공공기관 면접을 보는데 "내가 정말 믾은 면접자을 봤는데 정말 기억에 남는 면접자이다." 이 말을 꼭 좀 전달해 달라. 라는 소리를 들으면 됩니다.
그리고 미성년자랑 하는데 절에서 마이크로 "그 미성년자 질안에 완전히 다 싸뿌고 온나. 임신시켜도 된다."라고 말도 하면 됩니다.
저는 대통령한테 귀접을 걸어서 저 말 한번만 했는데 청와대 경호처에서 저 잡으로 오면 저는 바로 자살합니다.
저런거 다 경험하면 아마 저는 조지호 경찰청장 보다 대단한 사람이 됩니다.
애가 아마 엄청난 인내심이 있는 사람 인가봅니다.
어릴 때부터 얘는 경찰의 표적이었습니다.
경찰관님. 이제 현실 파악이 되시나요? 청와대 그만 파시고 빨리 제국주의적 장미빛 미래의 망상에서 벗어나시는게 제일 중요합니다.
현실을 빨리 자각해라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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