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법행정 시험은 일제 식민지 잔재다.
가족신나이언 1:1 채팅2025.12.14. 20:25조회 27
일제 강점기 조선의 고등문관시험은 정의롭고 유능한 인재를 뽑기 위한 제도가 아니었다.
그 시험의 목적은 단 하나, 식민 지배에 충실한 고급 사냥개를 골라 뽑는 시험 이었다.
옳고 그름, 정의와 평등, 양심과 지성, 얼과 혼은 애초에 평가 대상이 아니었다.
주인이 시키는 대로 잘 물고 뜯을 수 있으면 . 그것이 곧 선이고 법이다.
일제가 물러간 뒤에도 그대로다. 미군정은 친일파와 민족 반역자들을 그대로 등용했다. 주인만 바뀌었을 뿐, 사냥개의 본질과 의무는 똑같았다.
말 잘 듣는 사냥개는 먹이를 던져주는 주인에게 충성할 뿐이다. 일본이 떠나고 미국으로 바꿨을뿐,...
오늘날의 사법·행정고시는 그 연장선 이다.
이 시험은 더 이상 나를 키워준 조국과 이웃, 형제와 공동체 공동선과 청렴도. 봉사심.능력은 아예 묻고 고려 대상이 아니다.
오직 미국과 지배권력.자본 이익에 얼마나 충실할 수 있는가,
얼마나 효율적으로 권력의 명령에 잘 따르는가 그것이 중요 평가 기준이다.
그런 인간을 우리사회는 아직도 식민지 봉건의식이 그대로 남아 ‘큰 경사’라 부르며 받들고 있다.
도로변과 학교 앞에는 “누구네 아들, 고시 합격”이라는 현수막이 나부낀다.
그러나 아무도 이에 문제를 꺼내 지 않는다. 그들이 과연 한 번이라도 자신을 길러준 이웃과 고향을 위해 대가 없는 봉사와 나눔을 한 적이 있는가 말이다.
양심적인 사회공동선 사회적 약자를 위해 사시는 극소수를제외하면, 대부분 고시출신은 자신의 사사로운 이익과 입신양명 지배권력과 자본의 사냥개에 지나지 않았다.
그들의 삶이 사실을 증명 하고 있다.
배은망덕함을 성공으로 착각하고, 공동체를 발판 으로 짓밟고 올라선 뒤 은혜를 원수로 갚는다.
사법·행정고시는 바로 이런 인간을 선별한다.
남을 짓밟고서라도 나만 살아남는 성향,뇌의 극히 일부분만 발달된 오직 자기 자신만 아는 인간,
권력과 돈 앞에서 양심의.눈을 감고 접는 인간이 변종된 괴물들 이다.
그러니 그들에게 너무 많은 것을 기대하지 말라.
그들은 정의는 아예 존재하지 않는다.
그들은 봉사를 위해 선발되지 않았다.
그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주인을 위해 길러진 사냥개일 뿐이다.
미국과 돈과 권력을 섬기고 충성하는 것이
그들에게는 애국이고 정의이며 법이다.
이 현실을 외면한 채 사법·행정 엘리트를 찬양하고 받드는 이사회는 아직도 식민지 봉건 의식에 젖어 심각한 사회병리 현상이다
그들을 천재로 받들고 찬양하는 짓은 스스로 노예로 착각하는 머저리 바보같은 한심한 짓이다 .
제발 정신 좀 차려라
머슴이 주인 행세하고
주인은 머슴의 노예로 굴종하는.....
윤석열이를 끌어내리고 똥별들을 감옥에 누가 처넣었는가
민주주의꽃 직접민주주의로 군중의 힘이 하지 않았든가
우리의 그 위대함이 역사와 사회를 바꾸고 앞당긴 사실을 꼭 기억하고 잊어서는 안된다.



































과거는 조선시대야
일베고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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