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들이 싫어하는 중국 공산당의 시진핑과
당신들이 추앙하는 박정희 대통령은 너무도 유사하다는거 알고있음?
불과 2000년대 초반만 해도 중국은 덩치만 큰 못사는 나라였음.
시진핑을 추앙하려는 글은 아니지만 그가 권력을 잡은 이후 중국은
미국을 견제할 수 있는 정도로 나라가 성장했음.
물론 거기에 개인 표현의 자유가 사라지고 인권이 뭉개지는 부작용도 따라왔는데
박정희 때도 똑같지 않았음? 대한민국 경제 살아나면서 인권 뭉개지고
개인의 의견 묵살당했는데 경제 하나 살려냈다고 주구장창 빨아대는 너네들이 생각을 해봐.
시진핑과 박정희는 그 행보가 무척이나 닮아있음.
그 시절의 우리나라와 지금의 중국은 너무도 닮아있는데
너네들은 그 시절을 그리워하면서 어째서 우리나라가 중국화되간다는건 그렇게 미친듯이 반대를 하는건지.
스탠스 똑바로 취했으면 좋겠음.
대체 원하는게 뭐임? 경제적 성장을 원하는거임, 인권 존중을 원하는거임?
애초에 메타인지가 제대로 박혀있는 것들이라면
쏟아지는 쓰레기같은 기사들의 워딩에 집중하지 않고 돌아가는 현상에 집중하는게 맞다는걸 알겠지만
아직도 극우들의 게시글에 선동당해서 자기가 진정 추종하는게 무엇인지도, 혐오하고 있는게 진정 어떤건지도 제대로 정의도 못하니 그 모양이겠지만
제발 귀를 열고 그냥 주어지는 정보들에만 의지하지말고 본인 스스로 생각을 하는 능력을 가졌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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