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이나 일반 공무원 조직은 후배가 보스되어도
선배들은 보좌하고 함께 꾸려 나간다.
그러나 검찰 조직은 알면 알수록 조폭 문화와 너무 똑같다.
능력있으면 후배가 더 빨리 진급할수도 있지
검찰이 능력 위주가 아닌 정치. 깃수 위주라는 증거이다.
검사 한명 한명이 법적으로 독립적 지위임에도
상명하복, 상사와 조직에 토를 달면 안되고
그런 검사는 모두가 왕따시켜 자살시키거나
조직을 떠나게 만들고 조폭 조직과 너무 같지 않나?
우리는 그 오랜 세월 조폭들에게 대한민국 검찰 공권력을 맡겼다.
아무리 어려워도 다시 시작해야 한다.
조선과 대한제국에 걸쳐 초대 검사와 판사였던
이완용을 처벌 못하고 이완용 정신이 사법부와 검찰에
고스란히 남아있는 문제이다.





































그만두어야 할 한동훈 윗기수 윤석열 똘마니들이 한둘이었을까?
그래서 대신 법무부장관 시키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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