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생맞춤형통합(학맞통) 지원
학습 부진, 경제적 어려움, 심리·정서 문제, 학교폭력, 아동학대 등 복합적인 어려움을 겪는 학생을 조기에 발견해, 기존의 분절된 사업을 통합하고 학교-교육지원청-지역사회가 협력하여 학생 중심으로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제공하는 정책
이라고 나와 있습니다.
그런데 우수 사례라고 나열한 것들이 황당하기 그지 없네요.
- 학생이 임신할 경우, 해당학생이 더 상처받지 않고, 여학생의 자존감을 지켜주는 좋은 의사를 알아야 한다
- 청소업체를 고용하여 학생 집을 청소했다
- 동네 반찬가게에서 아침 못먹는 학생에게 음식이 정기 배송되도록 했다
- 중학생이 임신을 하게 되면 낙태를 잘하는 병원을 알아봐준다
출처 : 교육플러스(http://www.edpl.co.kr)
이럴거면 아예 교사더러 부모 대신 학생을 양육하라고 하지 그러냐고 묻고 싶네요.
뭔 정책이 산으로 가는지 원...
부모가 할 일
교사가 할 일
주민센터가 할 일
정부가 할 일 정도는 구분이 되어야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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