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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건희한테 얼마나 아양을 떨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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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 안철수도 당 대표
후보였다..
뜬금없이
나경원 깨갱..
안철수 깨갱........
갑자기
듣보잡급 레벨의 가가멜이..
ㅋㅋ
위조 표창장을 제출했다>
공기업에 보내면 공문서 위조 사기업에 보내면 사문서위조
허위작성 공문서 행사 위조사문서 행사
자 이걸 또 학교별로 나눠서 숫자놀이..
아.. 이런아이한테 너무 길게 글을썼다.. ㅠㅠ
선물은 순수한 마음이지만, 뇌물은 부정한 청탁를 요구하거나 의무감을 주기 위해 제공합니다.
서민적으로 생겨가지고
왜 그런 짓을 했는지 모르겠읍니다
나경원, 안철수도 당 대표
후보였다..
뜬금없이
나경원 깨갱..
안철수 깨갱........
갑자기
듣보잡급 레벨의 가가멜이..
ㅋㅋ
줄 서서 비비고
어떤 사심을 숨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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