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고기로 G랄 하던 브리지트 바르도 사망 기념
프랑스 요리를 소개 합니다.
작은 멧새
어두운 새장에 가두기전 먹는 거에만 집중할 수 있게 두 눈을 뽑고
무화과, 수수, 포도 등을 한달 동안 먹여 살을 찌운다.
먹이를 가득 먹이고 4배 가량 살이 찌면 브랜디의 일종인 아르마냑에 담궈 익사 시킴
익사 시키는 이유는 요리 후 대가리를 잡고 다리부터 통째로 입에 넣어 먹는데 이 때 뼈를 발라내며
익사로 내장, 폐, 위장에 남아 있는 아르마냑의 맛을 느낀다고 함.
신의 노여움을 살까봐 가리고 먹는 다는 썰
하지만 이 또한 맛의 풍미를 더 느끼기 위해 천을 덮어 쓰고 먹는다고 하네요.









































미개한 것들이지 싶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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