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어느 여자 영화배우
어느 정도 급이었냐면
지금의 제일 잘 나가는 여배우, 제니퍼 로렌스 급으로 치면 됨.
세상의 모든 것을 다 가진 여배우였음.
90년대 당시 인기 최고, 돈도 최고, 전성기를 구가했음.
당연히 대한민국에도 제일 유명하고 인기있는 배우이기도 했음.
그런 그녀가 2001년도인가? 절도 사건으로 나락을 가게 됨.
돈도 많은 그녀가 왜 물건을 훔쳤지?
암튼 이 사건으로 고점에서 하한가, 하한가, 또 하한가 그리고 하한가, 또 하한가, 이게 바닥인가 싶더니 지하실을 뚫고 또 하한가~~
이후 15년 동안 공백기를 가지며 세상에서 완전히 잊혀진 배우가 되어버렸음.
그녀는 부모가 히피라서 태어난 곳도 병원이 아닌
집구석, 그 집구석도 예수님이 태어난 곳처럼 마굿간에서 태어남.
1971년생임, 현재 55살
유아시절 매우 예뻤는데
학교에서 인기도 많았지만
톰보이처럼 워낙 짦은 머리를 하고 다닌 덕에 동급생으로부터 호모가 아니냐고 괴롭힘을 받음.
어느날 학교에 갔다가
동급생들이 그녀를 사물학에다가 밀치고 머리를 사물함에 박아버림.
살이 찢어질 정도로 피가 나고
그녀는 더 이상 학교를 못 다니고 집에서 홈스쿨링을 하고 다녔음.
동시에 우울증이란 병도 생겼음.
20대 때에 영화에 출연하면서 유명해지고
팬들에게 사인을 해주는데
그 팬 중에서 자신을 괴롭혔던 학교 동창생도 있는 것을 알아보고
내가 누군지 아느냐고? 팬에게 물어보자 그 팬은 자신이 한 짓, 즉 이 여배우를 학폭했던 과거의 일을 모른다고 가해자의 행위를 부정하자
이 여배우는 Fuck you라고 조까! 하며 사인도 안 해주고 자기 갈 길을 갔다고 함.
2001년도 도둑질을 하다가 걸려서 잡혀버리고
이 단순한 절도사건이 오사마 빈 라덴 사건을 파묻어버릴 정도로 헤드라인을 장식해버림.
미국인들은 오사마 빈 라젠은 별 관심없고
이 여배우 뉴스만 처다봄.
이 여배우는 그 정도 인기 절정인 여배우이고 얼굴도 예쁘고 이름도 특이하고
"Winona "라는 이름은 미국에서 단 1명만이 갖고 있는 이름임.
낸시라든가 제니퍼라든가 켈리라든가 이사벨이라든가 엘리자베스라든가
그 흔한 백인여성의 이름이 절대로 아니었음.
이 여배우의 일생이 고작 55살인데 실사영화로 만들어도 재미날듯 함.
아래는 이 여배우의 일생을 다룬 유투브임.
볼만함.
이젠 재기에 성공해서....




































유명한 여배우가 왜? 였었는데
로렌스 사진있어서 로렌스 얘기로 시작하는줄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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