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아주머니가 그런 말을 합니다. 여기 사람들도 못 참고 다 이사 떠났다. 하더라구요.
음식점이나 미용실이나 저는 한 군데만 갑니다. 그런데 갑자기 그 집을 더 이상 안 찾게 되는 경우가 생깁니다.
아마 장사하려는 태도가 걸러먹었거나 이제 이 집은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고 판단 한 겁니다. 그 걸러 먹은 수준이 심할 수준인겁니다.
저는 1등 집만 찾아갑니다. 맛이 조금만 변해도 안 갑니다.
아마 거기서 경찰관들 많은 씹창내는 행동할 겁니다. 그러나 거기 장사망하면 더 이상 신경안쓰죠.
왜냐면 일반 사람은 그 감정 한번(만) 느끼면 더 이상 거기 안 찾습니다. 아예 안 찾습니다.
경찰관이 거기 판을 깔아 놓으면 마지막에 얘 혼자 계속 가거든요. 그 다음부터는 얘가 사라지면 그 집 문 닫는다는 신호입니다.
왜냐면 얘는 눌러 앉는 습성이 있어서 심지어 얘가 그 곳을 더 찾아서 그 장사하는 직원을 짜르는 행동까지 합니다. 아마 얘 사기업에서는 이런 모습 때문에 안 뽑을텐데. 사장을 나가게 해버릴거 같아서다.
그래서 얘가 안 간다는거는 그 장사하는 곳이 원상회복이 불가능하다는 겁니다.
왜냐면 얘는 미용실을 한번 가도 11년을 가거든요. 갑자기 안 간다는 것은 누군가가 또 판을 깐거에요. 그러니까 거기는 완전 당골을 잃어버린거에요. 결국은 또 하루장사를 하는거에요.
심지어 얘는 미용사가 다른 지점으로 가면 거기로 찾아가거든요. 그래서 더 이상 안간다는 건 망한다는 징조에요.
얘가 장사능력도 있다는거다. 얘가 더 이상 안간다는 것은 이제 그 장사하는 곳이 망하기 직전이라는거다.
이런 걸 알아야 장사를 해도 50년 전통이 되고 그런거다.
장사하는 사람의 70%가 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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