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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26.01.08 (목) 16:21 | 쪽지 | 작성글보기 | 신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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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딸.작은 아들아..
아빠가 미안하구나...ㅡ.ㅡ?
항상 엄마한테는 고마워 해라..
그나마..
너네들이 얼굴 들고 돌아 댕길수 있는거니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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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니.아부지가 정성을 다해 키워 주셨나 봐요...ㅎ
누나160, 매형175정도. 첫째조카 175
어릴적부터 매끼 고기쌈 먹였더니, 쑥 쑥 커버림. 주로 어머니가 해주는걸 받아먹으니 그렇지, 먹는걸 이탈하면 더 클 수 있음.
셋째는 축복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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