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미국 국가대표 감독 포체를 시작으로
스페셜 원 무리뉴와 이태리 명장 콘테도
엿먹은 곳이 닭장 토트넘이다.
전세계 최고의 축구장중 하나가 2019년 개장한
런던 토트넘 훗스퍼 구장이다.
6만2천5백명 수용에 EPL 최고의 구장이다.
그럼에도 토트넘은 하위권이고 늘 도마에 오른다.
월드컵 국대를 가장 많이 보유한 곳이 토트넘이다.
월드컵 챔피언 주전 센터 아르헨티나, 브라질 전방
유럽의 국대 수비수들과 아프리카 특출난 국대들...
그 모든 인재들을 보유하고도 리그 하위권 토트넘이다.
손흥민이 떠난후 거의 재앙이다.
못해도 어케 이리도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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