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 못 나오게 할려고 사형제 부활할려고 했다."라고 식당에서 알려주더라구요.
그 부모님의 마음은 잘 이해돼죠.^^ 그러면 "이제 니 혼자 살아남는다."라고 저한테 알려준 사람이 있거든요.
그러면 그 부모님 딸들은 평생 아무말 못하는겁니다. 아니면 그 600명은 제가 살아 있는 동안 그 전에 다 죽는거에요.
윤석열은 결국 사형선고가 기다려지네요. 한동훈도 더 이상 나오면 안되겠네요.
너네 사고친 청장 딸, 경무관 딸들 있자나. 잘 봐봐. 쟤 못나오게 할려고 사형제 부활할려고 했다 하거든? 너네 다 죽는 인생이다. 내가 죽기 전에 너네 다 죽는거다.
혹시 얘가 사고친 청장 딸과 경무관 딸한테 무슨 자격지심이나 열등감이 있는거 같니? 너네 무조건 죽는다.
그게 아니라 얘가 근거를 토대로 사건구성을 해봤을거다.
경찰관들 집요하고 집착적이고 승부욕있고 징역 10년이면 10년을 무조건 때려야 하고 이런 성격이면 그 아빠가 아마 안 참았을거다. 얘 아예 못나오게 할려고 했을거다. 그 말을 바로 그 사고친 딸이 한 소리다.
시민들이 들고 일어난다.
그러니까 얘가 정신병에 시달렸지.
아마 얘 친구가 그렇게 알렸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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