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웃긴 일이 있습니다. 자신이 꿈이 경찰관인데 사고를 치는 여자들이 있었습니다. 만난여자 중에 10명 이상이었다.
그런데 이 문제가 이미 부산경찰청에 문제로 대두 된 일인데 이게 또 벌어진거다.
사고를 치고 경찰관을 하겠다는 사고방식 자체가 문제가 있는거다.
한 사례를 예로 듭니다. 부산경찰관 딸 이야기 입니다.
"오빠야 내 경찰관 할려고..."
"어? 경찰관을 한다고? 니 선행했나? 죄지었나?"
"하면 안되나?"
"해라. 해보면 안다. 혹시 너에 아빠가 뭐라 안하더나?"
"아니? 모른다고?"
"그런데 너네 아빠도 지금 부산여경과 관련된 사건을 모르는가보다."
"해라 해보면 안다."
그래서 얘가 애 꿈까지 다 망치는 새끼다 라고 했구나.
죄를 짓고 경찰을 하시는 게 대단합니다.
나는 부산경찰이 언론에 다 텨졌을때 부산경찰청장한테 빨갱이 한다 하는 삿대질 한다고 자신한다.
그래서 한번 언론에 터지는 것도 좋다고 본다. 이게 지금 20년간 은폐된 사실이다. 한번도 보도된 적이 없다. 단지 몇명의 사례다. 푸하하하. 그러니까 전직 경찰관이 다 짤리지.^^ 얘가 어떻게 했는지 알아봐라. 왜 시민들이 경찰관 손가락질 하는지.^^
그 여자들이 니 도운거다. "아주머니 어디서 그런 소리를 들었나요? 그걸 전직 경찰관이 한 소린가요?"
시민들 조차 몇명이 "니 여경을 만나서 지금 문제를 일으킨거다."했는데.^^
경찰하세요. 하셔도 돼요. 아마 부산경찰 그거 은폐할려면 얘 평생 못 잡아요. 꼭하세요. 방송에 한번 내시고 감찰 빡세게 하시고 시민들한테 용서 구하세요.
얘를 잡을려면 방송에 내셔야 해서 저 여경들 사실대로 다 알려야 해요. 진짜 시민들이 손가락질 합니다.
완전 개무시 할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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