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식당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오랜만에 밥을 먹는데 거기 판을 깔아 놨나 봅니다.
그런데 그 여자애가 용기를 내서 그 식당에서 소리를 지릅니다.
"가시나들이 완전히 다 알리고 다녀요. 예전부터 다 말하고 다녔어요." 라고 합니다.(당연히 진짜 억울한데 알리고 다니지.^^ - 니 이 문장 적었을 때 마음 속으로 "니 걸래새끼다. 걸래새끼."라고 했지? [부산경찰청 112문자신고 갔다. 얘 신고처리 안했다.] 서로 모르는 척하다가 꼬라지 좋네. 엄성규 많이 힘들겠다.
진짜 왠만하면 식당 알바생이 손님이 식사 중에 그런 말을 안하는데 소리를 질러서 알렸습니다.
그럼요. 그게 실체가 있는 말은 사실이었나보네요.
그 미성년자 400명이 사실이었나보네요.
저기 부산경찰관들 애 면접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환자 만들었다가 책임 안지고 여자들은 다 알리고 다닌다고 소문 다내는 가보네요.
그게 경찰 인력으로 다 해결할 수 없는거에요.
참 그 부모도 억울하고 얘도 애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조현병 환자를 만들어서 억울하고 중간에 누가 이걸 조종할까요?
중간에 경찰자녀만 살릴려고 했나요? 내 니 딸을 못 만나서가 아니라 "아빠가 저 사람 안 만나면 모든지 다해줄게."한 사람 너네 총 맞는다.
누가 이런 일을 만들어 냈을까요? 경찰관이 따라다니는 이유는 저렇게 소문이 계속 도는데 첩보 하나 입수 못했다 하고 수사보고서 하나 없었다는 것에 겁이 나는거다. 그래서 수사를 하는거다. 너네 수사 착수 시점을 알면 지금 무슨 사고가 나 있는지 다 아는거다. 경찰관 수갑차서 못 나온다. 여자가 맞다 하면 이제 경찰관은 수갑찬다.
경찰관은 책임은 단 한번도 안지고 계속 사고가 나니까 애가 조현병이 걸려있는대도 치료비는 안주면서 니 잡는디는 소리하만 하지.^^
집에가서 자녀한테 개취급 당하고 "아빠 인간 쓰레기 새끼야?"소리 듣고 경찰 그만둬라. 밖에 나가서도 노가다판에서 하소연 하면서 일해라.
미성년자 400명을 하는데 경찰관이 사실조차 몰랐다. 이미 알았을 때는 대통령이 나가야만 해결된다? 경찰 죽는 소리하고 있네. 대통령이 부산청장한테 삿대질을 하겠다. 그러면 해결이 안되서 니를 면접을 떨어뜨리고 애를 조현병환자를 만들자. 했네. 분명히 경찰관은 수사 중에 애가 조현병환자가 될 줄은 생각 못했을거다. 그저 면접만 떨어뜨리면 되겠지 라고 생각했던거다.
경찰관들 책임은 안지고 계속 신고가 들어오니까 신고처리만 한다고요? 야.. 진짜 영혼 다 빠졌네. 솔직히 내같으면 신고처리할 때마다 "내 경찰 맞나?"이 생각들겠다.
짭새야. 중간에 너네는 어떤 존재니?^^ 그 월급 받아서 애는 키워 살려야 하니?^^
대통령 딸 잡으면 된다.^^
승진에 집착하다가 서로 모르는 꼬라지 하는 거 잘봐라. 사고친 총경 딸, 경무관 딸, 청장 따님들아. 너네 이제 완전 버려진 자식들이다.
저렇게 하다가 대통령 잡혀가는가보네. 윤석열 씨 교도소 밥 잘 나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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