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이치모터스 주가조작 '선수' 민모씨와 김모씨가 2011년 4월 주고받은 문자메시지
민씨가 김씨에게 "매수 대기조는 대기만 시켜 놔요?"라고 묻자, '
김씨는 "피아가 분명한 팀은 이제 조금씩 사야지 ㅎㅎ
김건희, 김** (다른 투자자) 같은 싸가지 시스터스 같은 선수들 말고"라고 답했다.
민씨는 2011년 1월에도 "대판했대요. 왜 할인해서 넘겨줬냐고…(중략)…권 사장도 엄청 흥분하고,
김(건희)은 그 앞에서 대우 지점장한테 전화해서 이런 법이 있냐고 하고"라고 보냈고,
김씨는 "X년이구먼 듣던대로"라고 답했다.
도이치모터스 거래 수익 정산을 앞두고 김 여사가 항의하는 것을 두고 나눈 대화인데...
분명히 싸가지시스터즈선수들이라고 지칭했는데
판사는 선수가 아니라네 ㅎㅎ
그런데 X년은 맞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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