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의 14만 경찰관님.
당신의 경찰총수인 조지호 경찰청장도 징역 20년이 구형되는데 부산의 미성년자 400명 머시마는 교도소에 안 갑니다.
왜 이럴까요? 혹시 경찰관이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는거 아니세요? 부산경찰관이 정신을 못 차리는거 같은데.
현실을 직시 못하면 이렇게 현실을 직시하게 해주는 겁니다.
최소 징역 10년이 나올텐데요?
왜 부산의 머시마는 안 잡혀갈까요?
혹시 경찰청 내부의 실세가 부산에 있나요?
(현실을 직시하시고 아마 부산경찰 경위들이 완전 제국주의적 망상에 빠져 있어서 현실판단을 못하는 거일 겁니다.)
애 면접 인위적으로 떨어뜨리고 조현병환자 만들면 난리난다는거 알려주는 겁니다.(이 짓하면 다 자살하는거라고 알려주는거다. 사람이 인생비관하고 죽어버린다. 죽는데 오래 안 걸린다.)
제가 법적으로 조지호 경찰청장보다 우위네요.
역시 얘한테 처벌하려고 한 불기소 사건마져 잘못됐는가보네요.
김봉식 서울청장도 징역 15년 구형됐죠?
전부 징역 10년씩은 나옵니다.
그러면 경찰관이 저랑 같이 한 6개월만 같이 일해볼래요? 아마 그 태도가 완전히 달라질텐데. 아마 겁 먹을실텐데.
저는 또 내일부터 또 현실을 살고 열심히 살아가겠습니다. 지금 또 저한테 망상에 빠져 있다하시죠?
왜 어떤 여자가 찾아와서 "왜 이런 대서 일하세요?"라고 한 이유를 찾아보세요.
부산경찰이 빨리 현실을 직시하시고 아마 현실을 직시 못해서 10년간 1등못하는 거일겁니다. 2011년-2015년 5년 연속 1등하다가 사고한번 내시고 10년간 1등 못하지요? 책임을 안지시면 앞으로 10년간도 1등 못해요. 사기가 다 꺾일 겁니다.
정신차리십시오.
얘 운명에 이렇게 나옵니다.
"이 사람은 어두운 과거를 다 드러내고 밝은 곳에서 간절히 살고 싶어 하는 사람으로서 어두운 진실을 밝혀내고 밝은 사람들과 소탈하게 웃기를 바라는 상으로 이런 사람은 진짜 바른 사람한테 하는 소리입니다."
이 사람이 국가기관에 면접 전체 1등을 했다는게 그냥 한 소리가 아닐 겁니다.
진짜 바른 애가 세상에 나오기도 전에 사회의 부당한 현실을 깨달았고 그것 때문에 세상에 다 알리는 짓을 했을 겁니다. 무늬 밖에 없는 제도를 뜯어고치세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