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버스에서 벌어진 100%실화입니다.
어느 아주머니가 버스에 탔습니다. 그런데 의도치 못한 핸동을 했는데 아주머니가 갑자기 오열하면서 웁니다. 진짜 사람 죽은것처럼 웁니다.
그 어머니 딸이 어떤 일을 당했길래 그렇게 우세요? 억울하세요? 그러면 그게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드는 방식대로 한거거든요?
그러면 어머니!! 얘는 5대 대형 공공기관에 전체 1등을 했다고 한 애라고 하거든요? 어머니 "우리 딸한테는 저렇게 해놓고 쟤 면접 1등 했단다."이런 말 하고 싶으시죠? 그래서 저 새끼 철저한 이중성격인 애다. 이렇게 말하고 싶으시죠?
그게 부산 수사경찰관이 한 짓이에요. 어머니 그런데 경찰관 딸이 순서대로 대준거라거든요? 그러면 당신 경찰 남편한테 "얘 이렇게 하고 끝낼려고 했나? 애 정신병 다 걸렸는데? 니 애한테 치료비 줬나? 안줬지요? 아... 그래서 미성년자들이 허상에 빠졌던거구나."하고 싸워보세요. 허상에 빠졌는데 진짜 허상에 끝난거구나. 그래놓고 경찰관 책임은 안지고 애한테 저렇게 한다고만 했구나. 진짜 내 같으면 내가 경찰이면 자녀한테 고개 못들겠다.
얘내들 억울하니까 맨날 말하고 다닌단다. 소문이 파다하다.
경찰관들이 계속 허상에 빠져 있으니까 얘가 아프면 계속 병원에만 가주겠지. 라는 망상에 빠지고 함부로 공격만 계속하다가 또 사고가 터진거네? 얘 이거 치료비 1000만원 들었다. 니가 알아서 치료 받아라 했죠? 저 미성년자들 다 허상에 빠졌다가 스스로 포기한거다.
이 바른 애가 행동 하나하나 다 바른애가 경찰관이 책임을 안지고 우리는 잘못없다 하다가 얘도 욕을 처먹고 그 여자들도 진짜 억울한거였네.
대통령 진짜 탄핵당할만 하네. 미성년자 400명이 저래됐단다.
아마 당신집안 이혼하면 부산경찰청장은 "제발 이혼만은 말아주세요." 안 그러죠?
승진에 집착하다가 경찰집안 마져 박살 나는 꼴을 보는겁니다.
그 애 정신병 만드시고 책임은 안지고 계속 잡겠다 하시는거죠? 미국에서 핵전쟁 일으킨다. 대통령 협박하고 난리난다.
그 600명 어머니들^^ 평생 아무 소리 안하시면 저 또 제 인생 살아갑니다. 그렇게 하실래요? 아 경찰관들 그렇게 할려고 애 정신병 걸려있는 상태에서 계속 공격해서 애가 정신병이 안 낫았네.
꼴 좋다 새끼들아. 그 엄마들 우리 딸한테 이렇게 했단다 하고 못 참는다.
2015년 12월에 면접 떨어뜨리셨죠? 애가 280명-300명이 저래당한거다.
니 애 면접 떨어뜨리고 정신병 만들고 그랬는데 책임은 안졌죠? 그래놓고 니 잡는다 했거든요? 내가 김재규인데 박정희가 저런 소리 하면 진짜 총 쏜다. 왜 느그 아들 딸한테 물어보지 왜? 아마 자식들이 인정 안할텐데.
그래서 여경한명이 "오빠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다 말하면 대통령 감옥간다."이 소리를 했는가보다.
그래서 버스탔다가 아줌마가 오열을 했는가보다.
PS) 수사경찰관. 더 이상 못 참아서 얘 또 터트리게 했나? 얘 또 왕따 당하거든? 잘 봐라. 이제 또 살인사건 또는 자살사건 난다. "니 얘한테 이런 글 쓰게했나? 니가 그랬던거가? 니 얘 이런애 아닌거 같은데?"하고 또 죽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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