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의 내분을 진짜 싫어하는 사람입니다
합당부터 특검추천 여기까지 온 과정에 정청래대표와 김어준 등의 고의가 절대 없었고 민주당과 진보진영의 통합과 승리를 위한 일이었다고 모두 인정하더라도 이제 이건 이미 실패이고 무능을 드러낸거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정청래대표가 책임지고 사과하고 당의 분란을 수습해야 지방선거와 정부지원을 위한 길이 열릴듯 합니다 이대로 가면 민주당은 더더욱 혼란으로 가서 극우가 좋아하는 먹잇감만 잔뜩 줍니다 빨리 해결하는 것만이 답이겠네요






































내란 종식이 최우선인데 당정갈등이 이슈를 다 빨아먹고있어요
내란 종식이 최우선인데 당정갈등이 이슈를 다 빨아먹고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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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차피 저것들 당원들이 싹 거른다!! 두고봐라!
당지지자들 마저 반으로 갈라졌자나요 결론적으로
난 솔직히 잘되었다고 생각함..
강미정 성비위 때 일처리 보면
조국당이랑 조국이라는 사람에게 실망이 너무컸음..
이걸 이렇게 처리한다고 ?
정무감각도 없고 위기순간 판단력도 의심됨...
이 사람은 말은 그럴싸하고 프로파간다는 잘하는데..
내용이 없음..
차라리 잘되었음 그냥 다 터트려야함....상처는
대통령 성과때 마다..어찌 행동했는 지보면 보입니다.
처음 한두번은 뭐. 엇박자..구나 설마했는데..
계속이러는 거 보면 의도였음.
뭘하고 있는지도 모를 무능한 당이되었습니다
가장 큰 책임이 주류를 걷어내고 자기세력 키우기에 무리수를 두는 정청래 책임이 가장 크다고 생각합니다
국민은 이잼을 도와 5년 기득권과 싸워서 이 썩은 나라를 바로잡기를 원하는데 정대표는 또 한축의 무너진 기득권을 세우기에만 집중한 탓에 개혁이 사라지고 당도 분열한 이런 사태를 도래했다고 봅니다
법사위 할때의 진심을 지키려면 사욕포기하고 사퇴해야합니다
이 시대의 참 광대정치인.
완장찬 똠방.
그만 알아보자.
지금까지 정청래가 한게 뭐가 있나요? 분열을 바라지 않을게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는 문조털래를 끊어내는게 답입니다!! 한심들하네...
제대로 봐라 제발.
거기에 테클거는세끼들은 퇴출해야함
지금 민지당은 이재명 대통령이 뭘 하려는지부터 알아야지 니들 국회의원 한번 더하는게 문제가 아니다
'언론사들'.
그리고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은 '한 편'.
2. '합당논의' 없이 선거를 치뤄도 괜찮나?
아니,
3. 개혁은 반드시 이뤄져야 함.
개혁 못 하고 정권 바뀌면, 가장 먼저 이재명 대통령이 '본보기'로 죽을 테니까.
4. 선거 패배하면 '개혁동력'은 어떻게 유지?
게엄 때문에 많은 '중도층'들이 민주당으로 넘어왔음.
반대로, 우리가 '개혁동력'을 잃으면 '중도층'이 떠날 것.
그러니까, 모든 선거를 다 이겨야만 한다.
쉽게 정답을 얘기할 수 없는 것들인데, '언론사들'은 국힘당 입 맛에 맞게 떠들어 대고 있음.
그리고
우린 그들이 유도하는 대로 유시민, 김어준을 까대고 있지.
그럼, 어떤 뉴스를 보고 옳고, 그름을 판단할 수 있을까?
진짜로, 우리가 유시민, 김어준을 버리고 누구에게 의지할 수 있지?
지금 상황, 쉽지 않다.
유시민 작가가 불과 몇 주 전, 민주당 토크콘서트에 나와서 말했지.
민주당은 대선 이겼다고 안심할 때가 아니다, 지금이 진짜 위험한 때다.
그리고 진짜 '그 때'가 왔다.
장점, 단점 다 있어요.
근데, 한 스텝 더 나가서 생각해 보면,
이번 지선을 '패배'하면 정청래 대표가 책임을 지고 물러나게 되겠죠?
이걸 누가 가장 원할까?
진짜 중요한 건,
'지선 패배' 했을 때라고 생각합니다.
선거 패배하면 '개혁동력'이 사라집니다.
이걸 누가 가장 원할까?
개혁 당할 당사자들 즉, 검찰, 사법부, 언론사들, 국힘당.
지금, 이 상황 매우 나쁘다고 봅니다.
몇 주 전, 유시민 작가가 민주당 토크콘서트에서 한 말이 생각나네요.
대선 이겼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다, 어쩌면 지금이 가장 위험한 상황이라고 생각해야 한다.
개인적으론 한준호 의원의 순수함을 믿어요.
근데, 합당논의' 자체를 선거 뒤로 미뤄야 한다는 말엔 동의하기 힘들어요.
'합당' 자체가 선거를 이기기 위한 행위인데.
선거를 이기기 위한 '적극적인 자세'가 지금의 민주당 의원들에겐 보이지 않아요.
너무 여유들이 넘쳐요.
저쪽은 지옥에서 올라온 마귀처럼 온 '언론사들'이 갈라치기 하면서 발악을 하는데,
우린 지지율 좀 높다고 뒷 짐 지고 천천히 산책이나 하고 있어요.
진짜, 선거 패배해도 괜찮은 건가?
합당반대는 쉽게 말하지만, 그에 대한 '대책'은 아무것도 없음.
민주당이 선거에서 이기기 위해, 조국당이 선거에 출마하지 않기를 빌어야 하는 상황.
이게 무슨 정치이고, 대책인가?
전부 탈당시켜야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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