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남에서 조국당이랑 표갈라먹기해서
지선에 국짐이 어부지리 당선 되는걸 막기위해
단일 대오로 서려고 하는 것
개헌하려면 전체 의원중 2/3 동의를 얻어야 하고
최악의 상황은 정의당 마냥 조국당이
후보 단일화 거부하고 자기후보 내서
정의당처럼 민주개혁세력에 패착이 되는 것을
막기 위함임
지선이 그만큼 중요하고, 개헌 못하면 개혁도 못한다는 계산
이 근거로 들수 있는게 정의당에는 합당제의를 안하지만
조국당과만 합당하려 했다는 것
정의당에도 분명 김종대 같은 식견이 뛰어난 정치인이 있지만
정의당 자체가 이미 세력이 파쇄되서
민주당 지방 당협만도 못한 조직력이 되었기 때문에
합당 대상이 아닌것
그러나 조국당은 여러 잡음이 있음에도
내란전선 최전선에서 싸웠고
윤석렬과 대척점에 있던 가장 중요한 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혹시라도 모를 표갈라짐을 사전 봉합하고자 하는 의도가 있음
다만 정청래가 왜 윤모 변호사를 추천하였는가는
그를 의심하게 되는 데목이 맞음
그러니까 정청래가 여기서 당원투표로 결정하자 하고
딱 투표후에 당대표 당직에서
선거결과 여부와 상관없이 물러나겠다고 선언하는게 맞음
그런 백의종군을 해야 당이 사당이 아니고
민주당 당원의 직접 민주주의로 통제된다고 할 것임
그리고 사실 조국당보다도 송영길 아제를 먼저 다시 모셨어야함
송아제 내란날 국회감
재판중이라 국회에서 계엄군에게 채포라도 되면 그대로 수거대상될텐데 죽음을 무릎쓰고 간거임
송영길 아제처럼 당대표하다가
스스로 야전으로 돌아가서 민병대 조직하는 정도의 결기를
정청래가 보여주길 바람





































전국으로 봤을때는 조국에 반감 가진 사람들이 더 많습니다
민주당 지지자들이 받아들이지 못하는 부분이기도 하죠
투표로 결정하면 승복하면 됨
그러려고 1인 1표제 한거
무슨뜻이야
지역구는 민주당..
비례는 그래 조국찍어주자..마음에서 12석 얻어갔져
지선에서 조국당 후보낼 자신있음 ?
후보도 못 구할 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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