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얘네는 개인플이 아니라 조직플임.
한두 명이 아니라 단체로 몰려오니까 댓글창이 그냥 점령당함. 추천·비추도 동시에 움직이면 여론처럼 보임.
2. 부계, 부부계, 부부부계 ㅋㅋ
겉으론 일반 유저인데 말투·논리 복붙 티 남는 경우 많음.
서로 댓글로 맞장구 치면서 “여론 형성” 연출함.
3. 비판하면 바로 “우리가 탄압받는다” 모드.
거기에 언론 음모론, 정치 음모론 살짝 얹으면
기존 불신러들이랑 바로 결합됨.
4. 검찰, 선거제도 싸움 이런 데 끼어들어서
자기들한테 유리한 프레임만 계속 밀어넣음.
5. 밈 쓰고, 디씨체 쓰고, ㅋㅋ 치고 티 안 나게 섞임.
6. 조직력 + 물량 + 프레임 반복 = 여론처럼 보이게 만들기
7. 의혹 제기하면 “증거 가져와” 하면서 분위기 선점.
근데 정작 데이터 공개 요구엔 조용.
8. 갑자기 후보 한 명 띄우는 글 폭증,
반대 후보 글엔 단체 비추, 조롱 밈 생성.
9. 댓글·추천 물량전
10. 반대 의견 글 하나 올라오면
동일 제목 기사 줄줄이 복붙해서 도배.
“니 말은 소수고 이게 다수야”
11. 특정 제목 반복은 “여기 이 이슈 밀어”라는 암묵적 신호.
12. 특정 정치인, 단체, 종교 관련해서 “이런 지령 내려왔다” 식 캡쳐 퍼뜨리기. 음모론 완성.
13. 외부인 접근 못 하는 밴드를 주로 이용. 캡처 한 장이면 “회원들 반응 이렇다” 연출 가능.
14. 타겟 고립시키기 “니가 이런 글 썼다며?” 하고 몰아붙이면 사실 여부랑 상관없이 일단 방어하느라 진 빠짐.
커뮤에서 한 번 이미지 씌우면 벗기 힘듦.
15. 일부러 자극적인 글 만들어서 퍼뜨림 →
상대가 화내면 “봐라 얘들 수준”
16. 내부 회원들끼리 “저 사람 진짜 저랬어?” 몰아가기
17. 혐짤. 상대를 사람으로 안 보이게 만드는 게 핵심.
벌레, 괴물, 합성짤.
18. 자극적인 짤 던지면 상대가 빡쳐서 과격 발언함.
그럼 그걸 또 캡처해서 2차 공격.
19. 메시지 통일. 각자 말하면 티 남음. 단톡에서 “이 포인트로 가자” 정리해주면 말투·논리 구조가 비슷해짐.
20. 좌표 찍기 “여기 가서 반박" 한 줄이면 물량 투입 완료.
커뮤니티에 이런 일이 반복 된다면 '신천지 댓글부대'가 장악한것.
퍼가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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