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녀석은 딸내미가 냥줍하고 우리집에 맏기고 해외로 튀어버렸습니다. ㅋㅋ 사진없으면 허전할것 같아서
전*길이가 저를 고소해서 경찰서 다녀온다 글 남겼었습니다.
그니까 작년 대선 6월 투표일에 전*길 뉴스갈무리한 글에
어휴~ 찌*이. 라는 댓글입니다.
베스트에 올라갔었고 이글을 전*길이가 고소를 해서 후기를
남기겠습니다. 라고 했습니다.
경찰님과 조서 작성하고 언제 결과나옵니까? 물어보니 약 2주
정도면 됩니다. 라고 하시고 결과는 우편으로 보내드릴까요?
하길래. 아니요 문자로 부탁합니다. 했는데.
며칠전에 근무중 마눌에게 문자가 왔습니다.
마눌 : 사고쳤냐?
본인 : 착하게 살았는데. 왜?
마눌 : 경찰서에서 우편이 왔는디 무서버서 못 열어보겠다.
본인 : 뭐 별것아니겠지(심장 내려앉음)
집에가서 애기하자.
집에 도착후 떨리는 마음으로 열어봤는데.
" 무협의 "
마눌 : 뭔데 무협의야?
본인 : 아 그게 작년 대선날 전*길이가 전날에는 투표하지 말라고 해놓고 선거당일날 울면서 선거하라고 하길래 찌*이 라고 댓글 올렸거덩? 근데 그걸로 날 고소한거야. 그래서 조서쓰고 그랬쪄.
마눌 : 근데 왜 애기안했어?
본인 : 이나이먹고 경찰서갔다는게 쪽 팔려서.
마눌 : 에라이~
본인 : 한잔할까?
마눌 : ㅇㅇ
본인 : 참치회 무까?
마눌 : ㅇㅇ
암튼 이랬다는 후기 늦게 올립니다.
며칠전에도 같은글에 고소당하신분 계시던데 너무 걱정마세요.
애초에 조서쓰고 나올때 합의는 생각없고 벌금이 나온다면
세금은 기꺼이 내겠다고 생각해서 그런지 뭐 그냥저냥 그렇습니다.
그리고 은근히 좀 느껴지는게 전문적으로 유도해서 고소후 합의금 챙기는듯한 느낌에 글이 좀 보입니다.
경찰관이 그러더군요. 주어는 없어도 고소가 가능하다고.
이상입니다. 다시한번 말씀드리지만 댓글 조심하세요.
감사합니다. 이상 1찍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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