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상호
강훈식
윤호중
김동연
고민정
박범계
...
이외에도 무수한 정치인들이
문재인정부 시절부터
왔다리 갔다리 했죠
친명이라기보다는
친문에 가까운 사람들이었는데
그 시절에도 오롯이
이재명이 맞다고 말하던 사람이
유시민입니다
검찰개혁
실패 직전까지 갔죠
대통령실과 정성호 봉욱의 작품이었죠
이재명은 언급하지 않겠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재명정부에 쓴 소리 할 수 있는 사람은
유시민 밖에 없죠
제가 즐겨보던 스픽스의 전계완대표조차
이재명정부의 검찰개혁이 저럴 리 없다 했다가
이재명정부를 지켜야한다
왔다리 갔다리 하더군요
유시민은 할 말은 합니다
이재명이 수박이 된다면
수박이라고 말할 사람입니다
저도 마찬가지고요
실수할 때 지적해주는 사람이
진짜 친명이죠
나머지는
손바닥 비비는
아부꾼이구요 ㅎㅎ



































검찰개혁 떄문에 잠도 제대로 못자고 설쳤던 분이 유시민 작가인데
대통령이 올린 X글 보고 너무 마음이 편해져서 편하게 잠을 잤다고 이야기하셨으니깐요.
손석희도 패미한테 무릎 꿇었지만 유시민은 아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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