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국재시장' 영상 캡처.
국민의힘 청년 정치인 오디션 심사위원 위촉돼 논란이 된 방송인 이혁재 씨가 "좌파 성향의 연예인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이라며 직접 입장을 밝혔다.
"방송을 떠난 지 4년이 넘었고 이제는 공인도 아닌 자연인으로 살고 있다"
"국민 녹을 받는 사람도 아니고 대중의 사랑을 받는 사람도 아닌데 '폭행 사건 일으켰던 사람을 왜 초대하냐'고 그러면, 난 어디 가서 살라는 거냐"
"만약 내가 좌파 성향의 연예인이었다면 지금과 같은 잣대를 들이댔을지 의문"
이 씨는 2010년 룸살롱 여종업원 폭행 사건, 2014년 직원 임금 체불, 2024년 국세청 고액·상습 체납자 명단 등재 등으로 논란
12·3 비상계엄 이후에는 윤석열 전 대통령 지지 집회에 연사로 나서 '윤어게인' 정신 계승을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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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인치군.
좌파 우파를 떠나서 연예인이 이정도 행실이면 퇴출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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