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만난 부산 여자들아... 너네들이 진짜 고마워 해야 할게 있다. "하 저 찐따새끼 진짜 편하게 산다 그러지?"
그 혹시 대통령이 길을 가는데 사람들이 시비를 걸고 팍 째려보고 시장통 가면 냉대하고 멸시하는거 있자나?
얘 이거 전부 다 경험했다. 그래야 너네가 살 수 있는거다.
예로들어 그걸 경험하면 바로 눈치챌 수 있거든?
아마 박근혜 대통령과 문재인 대통령이 뉴스TV에 나온 적이 있는데 아마 집 근처였는데 인상이 찡그려지는 모습을 봤거든요?
그게 아마 대통령인데 그렇게 냉대당하는 적이 처음일거거든? 아마 그거 경험했을거다.
니 경찰관이 얘 2015년 12월에 서울에서 면접 다 떨어뜨리고 애 조현병을 만들었거든?
조현병을 치료 받는 상태에서도 저걸 전부 모두 다 버틴거다.
그래서 얘를 지금 대적할 상대가 거의 없는거다.
일반 사람은 이런 경험 거의 못한다. 회사에서나 조금 경험할 수 있는데 그거는 일상적인거다.
그래서 얘는 지금 아주 소중한 경험을 많이 한거다. 그래서 이 자산이 나중에 아무도 못 이기는거다.
내 하나 알려주면 너네한테 그러면 너네 부산 다 떠난다.
또 피해망상이라고 할거제? 그 부산사건이 진짜 큰데 언론에 전부 솔직하게 다 알려야 하더든? 아마 경찰관들 그렇게 하고 "우리는 그런 적 없습니다."하다가 나중에 들키면 경찰관 다 잡으로 오고 다 수갑채워간다. 너네가 한 짓 전부 다 알려야 한다. 아마 경찰서 다 쓸어갈거다. 너네 솔직하게 말 안하면 도망다녀야 한다.
그게 증거 없는 인권침해인거다.
우리 정신과 교수도 니가 조현병이 치료 되도 너한테 그렇게 했던 기억은 평생 남아 있을거다. 하더라.
이걸 전부 다 버텨야 너네가 살 수 있는거다.
이미 계란 던지는 거도 딱 한번 경험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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