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표는 13일 와이티엔(YTN) 라디오 ‘장성철의 뉴스명당’에 출연해 “(한 후보가) 봤냐, 못 봤냐, 못 본 건 아닌 것 같다”며 “그걸 못 봤다고 하기엔 너무나도 제 생각엔 ‘바이든-날리면’ 같은 이야기”라고 말했다. 지난 2022년 윤석열은 미국 방문 당시 “국회에서 이 ××들이 승인 안 해주면 바이든은 쪽팔려서 어떡하냐”고 발언한 내용을 언론에서 보도하자 “‘바이든’이 아니고 ‘날리면’”이라는 억지 해명을 내놓은 바 있다. 이를 한 후보의 해명에 빗댄 것이다.
https://v.daum.net/v/20260513104139575
https://v.daum.net/v/20260513110000492
국짐당 인간들이랑 말 싸움할 시간에 부산을 더 발전시킬 전략을 짜겠다는데 왜 말이 많아~
겁난거 아니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더러워서 피하는거야
똥물 티길수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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