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교생 230명 아침식사 예약, 당일 취소"... 울릉도 식당 '노쇼'에 분통
https://v.daum.net/v/20260513073539964
A씨는 "예약일이 임박해도 연락이 없어 전화해보니 그제야 일방적으로 예약을 취소했다"며 "미리 준비한 식자재도 못 쓰고 학생들 때문에 다른 100여명의 예약도 거부해 손해가 심하다"고 분통을 터트렸다.
반면 여행사 측은 이미 취소 절차가 진행됐다는 입장이다. 여행사 관계자는 "우리와 계약한 울릉 지역 여행사가 예약일 이전에 식당에 취소한 것으로 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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