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건물 지하실에서 드럼을 칩니다.
동아리 활동을 하는거 같은데 시도때도 없이 드럼을 칩니다.
드럼까지는 그나마 어떻게든 참아보겠는데 이제는 베이스 기타에 노래까지 부릅니다.
한두시간쯤이야 참아보겠는데 아침 8.9시 부터 저녁 7시까지 하루 10시간을 뚜드리고 노래부르고..
구청에 민원을 넣어도 대처할수있는 방법이 없다고만 하네요..
사업장이면 제제를 가할수있지만 사업장이 아니라서 자기들이 해줄수 있는게 없다고합니다.
가게에서 일하다가도 드럼소리가 들리면 환기고 뭐고 그냥 창문을 다닫아야됩니다.닫아도 엄청 울립니다.
방음장치를 부탁해도 씨알이도 안먹힙니다.
이거 대처방법이 없을까요?
정말 이제는 살인 충동 느낍니다.




































대화를 잘 해보시길..
박자가 달라서 연습도 안 되고 다른 음악 소리 들리니 자꾸 틀려서 짜증나지 않을까??? 싶네요?? ;;;;
대응 하면 절대 들리지 않습니다.
드럼 소리가 그만큼 커요....
거기에 베이스 까지면 뭐..~~~~@@
저 역시 마땅한 방안이 떠오르지 않네요.
형님들의 현명한 지혜가 나오길 바랍니다.
그리고 야밤에 그 스피커로 드럼 소리를 크게 틀어요.
약 30초만.......매일 다른 시간에....
이거 1주일만 하면 님을 제외한 그 드럼치는 놈, 주변 주민들, 경찰까지
다 미치려고 할거에요.
님은 그냥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면 되요.
'저는 모르겠는데요'만 하심 되요.
1주일 지나고 나면 한달 정도 쉬다가 다시 2일 정도만 해요.
그리고 10일 쉬시다가 다시 하루만 하고.....
그렇게 주변 사람들과 마찰을 격하게 만들어 두시고
한 2달 쉬었다가 다시 시작이요.
진상은 더 진상이 이겨요.
0/2000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