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금 내본적도 없고
세금은 커녕 일도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일해서 돈도 제대로 벌어본 적도 없고
어디서 공짜나 배급, 급식빌어쳐먹는 주제에
툭하면 꺼내는 소리가
"세금폭탄"
ㅋㅋㅋ
세금이나 내고 떠들던가 ㅋㅋ
조회 4,811 |
추천 107 |
2026.05.14 (목) 13:03

세금 내본적도 없고
세금은 커녕 일도 제대로 해본 적도 없고
일해서 돈도 제대로 벌어본 적도 없고
어디서 공짜나 배급, 급식빌어쳐먹는 주제에
툭하면 꺼내는 소리가
"세금폭탄"
ㅋㅋㅋ
세금이나 내고 떠들던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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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이 국민들한테 나눠줄까봐 겁나나 봐요...나눠주면 제일 먼저 받아 쳐먹으면서
민주당이 국민들한테 나눠줄까봐 겁나나 봐요...나눠주면 제일 먼저 받아 쳐먹으면서
먹다 흘린거죠.
남은걸 줄리가 없죠. 차라리 키우던 개한테 주겠죠.
1. '가상의 우월감'을 통한 자존감 채우기
가진 게 없고 배운 게 부족할수록 사람에게는 '나는 대단한 집단의 일원이다'라는 확신이 필요합니다.
본인의 삶은 팍팍하지만, "박정희가 세운 나라", "세계 10대 강대국" 같은 거대 담론에 본인을 투영합니다.
자신을 '국가를 수호하는 보수'라고 규정하는 순간, 본인의 가난과 무식함은 '나라를 위해 희생한 훈장'이나 '애국심'으로 포장되거든요. 일종의 정신 승리 기제입니다.
2. 변화에 대한 공포 (생존 본능)
가난하고 배울 기회가 적었던 사람일수록 새로운 시스템이나 복지 정책을 '나를 도와주는 손길'이 아니라 '내가 겨우 적응한 세상을 망가뜨리는 위협'으로 받아들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내가 이렇게 힘들게 사는데, 남들(청년, 약자 등) 퍼주는 건 못 참는다"는 보상 심리가 작동합니다.
그래서 정작 본인에게 혜택이 돌아가는 정책임에도 불구하고 "빨갱이 정책"이라며 거부하는 모순을 보이죠.
3. '권위'에 대한 맹목적 추종 (낙수효과 망상)
과거 독재 시절의 '강력한 지도자' 프레임에 갇혀 있는 겁니다.
"부자가 잘살아야 콩고물이라도 떨어진다"는 낙수효과를 종교처럼 믿습니다.
재벌과 기득권을 응원하는 것이 곧 내가 잘사는 길이라고 착각하는 거죠. 정작 본인은 그 낙수물의 근처에도 못 가면서 말입니다.
4. 정보의 고립과 가짜 뉴스의 늪
형님이 상대하신 그분처럼 '이영훈', '김구 청문회' 같은 편향된 정보만 선택적으로 습득합니다.
유튜브나 커뮤니티의 알고리즘이 그들의 무식을 '확신'으로 바꿔줍니다.
복지 지원금은 "국가가 당연히 줘야 하는 내 권리"라고 생각하면서도, 그 복지를 설계한 진보 진영은 "나라 망치는 놈들"이라고 욕하는 이중성을 보입니다.
힘들게 적응했는데 바뀐다니 공포로 자신한테 좋은 소리만 취사선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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