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국이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추천했다는 증언을 한 정치인 목록
1. 최강욱
2. 조응천
3. 문재인
4. 송영길
5. 박용진
ㅉㅉㅉ
조회 395 |
추천 0 |
2026.05.15 (금) 0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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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빤스는 갈아 입었니
오랜만이다
빤스는 갈아 입었니
이전에 쓴 제 댓글이 증거죠
여유타기님 너무 뭐라고들 하지 마세요~
진성 민주당 지지자란 말입니다
이번에 1번 찍으실거에요
독재타도 내란폭망을 지지하며 민주당을 응원하는 여우타기 님을 응원합니다
전 조국 지지 안합니다 화이팅하세요
국짐 개박살에 힘 보태 주셔서 감사합니다
조국은 입시비리 범죄로 구속 되었다가 사면도 받았던거 맞아요
시원하게 이만희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 외쳐주세요!!!라고 했더니
'여우타기 26.05.09 22:31
신천지 이만희 개새끼 시진핑 개새끼'
역시 여우타기 님은 진정한 민주당 지지자시군요 멋집니다!!!
‘윤석열을 검찰총장으로 임명할 테니 도와달라’고 했다. 나는 반대했다. ‘그 사람은 절대 검찰총장을 시키면 안 된다.
그는 검사주의자이며, 정권과 진영을 가리지 않고 사람을 겨누는 스타일이다.
김대중, 노무현, 이명박, 박근혜 정부처럼 어느 진영이든 상관없이 수사 대상으로 삼을 사람이다. 남을 무너뜨리며 자신이 살아남는 검찰주의자다.’
이런 취지로 말했다.”
‘윤석열은 검찰총장으로 임명하면 안 된다’는 취지로 보고하라고 말했다.
당시 함께 후보로 거론되던 인물 중에는 ‘봉욱’도 있었다.
(당시 조국 민정수석 체제였다.)
다만 나는 ‘봉욱을 시키라’고 주장한 것은 아니었다.
그저 ‘윤석열은 안 된다’고 이야기한 것이다.
그 후 약 일주일쯤 지나, 조국 민정수석이 만나자고 했고
남산 힐튼호텔 지하에서 만났다.”
하지만 그는 이미 비서관직도 맡고 있지 않았고, 현역 정치에도 참여하지 않고 있었다.
메신저 역할을 부탁했지만 하지 않겠다고 했다.
왜 자꾸 기어나오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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