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노무현 재단에 후원 한 적도 없고 후원 할 생각도 없음. 노무현을 대통령으로 뽑았지만 노무현을 좋아하지도 않았고 노무현 퇴임 이후 모습은 좋게 보기도 했는데 거기까지고. 서거 이후 친노들은 노무현이 그립다고 하는데 나는 솔직히 그리워하지도 않았음. 내가 그리워 하는 건 김대중 대통령이니까. 노무현 정부를 좋게 볼 여지가 없음. 가식적으로 둘 다 좋아했다고 할 수도 있지만 나는 정치인이 아니잖아.
그런 나도 노무현 재단 그리고 친노가 노무현 가족들을 저렇게 방치한 부분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한 해 수백억 후원금이 들어오는데 몇 없는 노무현 가족들을 돌보는 것 하나 못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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