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판 이완용’ 일본에 한국의 국가기밀을 판 이 남자의 깜짝 놀랄 근황
1990년대 초, 진급에서 밀려난 해군 소령 한 명이 분노에 찬 복수를 계획했다. 그 결과는 대한민국 역사상 최악의 군사기밀 유출 사건 중 하나가 되었다.
고영철. 이 이름을 기억하는 사람이 얼마나 될까?
그는 1990년부터 1993년까지 무려 3년간, 일본 후지TV 서울지국장과 결탁해 우리나라 군사기밀 50여 건을 일본에 팔아넘겼다. 공군 레이더 탐지거리, 지대공 미사일 위치, 한미훈련계획까지. 상상할 수 없을 정도로 중요한 정보들이었다.
더 기가 막힌 건 일본 측이 이 정보로 군사 잡지에 논문까지 발표했다는 것. 원문을 그대로 인용하는 대담함을 보이다가 결국 들통이 났다.
재판 결과 고영철은 징역 4년을 선고받았다. 당시 간첩죄가 아닌 군사기밀보호법 위반으로만 처벌받아 '스파이 천국' 논란까지 일으켰다.
그런데 이 남자의 근황이 더 놀랍다.
출소 후 일본 대학 연구원이 되어 북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있다는 것. 2019년에는 방송에 나와 "군부가 쿠데타를 일으켜야 한다"는 망언까지 했다.
나라를 팔고도 여전히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현실이 씁쓸하다.




































이완용은 개조타는 국가를 팔아 처먹어
국민들 뿔뿌리 처먹음을 해방시켜 주었습니다 고종새끼 아래서는 국민들이 굶어 뒤짐을 알고 있었습니다
북한에도 이완용같은 용기있는 정치인이
나와 북한 인민들 삽겹살 처먹는 시대 만들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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