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은 못찍겠더라구요
---인천가는 좌석버스---
타자마자 골아떨어진 건너편 여자
한참가다가 건너편 옆에 앉은 여자가
"와 미치겠다... 죽을것같에"이러는거임 ㅋ
속으로 자면서 왠 쎅 드립이냐 싶었죠 ㅋㅋ
잠시후 우엑~~ 옆에 앉은 남자 에다가 소량의 오바이트를..
주위 사람들 쳐다봄 근데 소량이라 토한게 보이지 않음
옆에 남자만 짜증내함 ㅋㅋ
근데 문제는 여기서 그 골벵이가 마치 영화에서나 볼듯한
앞으로 쭉 나가는 오바이트 함ㅡㅡ
냄세도 심함ㅠㅠ
(골벵이 옷에도 다 흘러내림 그런데도 잠만 잘잠)
양도 겁네많고 맞은편에
앉은 나 가까이 까지 날아옴 씨껍했음
어쩔수 없이 보긴했는데 국에서나 들어가는 김치가보임
그때서야 주위 사람 상황 파악함
앞에앉아 계시던 착한 아주머니 혼자서
휴지들고 다 닦아주심 그와중에도
그 골벵이 끝까지 코골면서 잔다
술을 좀 적당히 쳐드시던가 이게 뭔 민폐여
이런일 처음 이라 그냥 적어봤습니다ㅋㅋ





































안면부지 그것도 고맙단 소리도 못할 정신인 사람을 도와주는게 쉽지 않은 일인데
비위도 상할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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