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살 공시생이 공무원 시험에서 필기 1등을 했지만 면접에서 탈락함.
처음엔 면접을 망친 줄 알았으나, 알고 보니 필기 꼴등이었던 누군가가
면접으로 합격한 사실이 드러남.
이 충격으로 19살 공시생은 응급실에 실려갔고, 얼마 지나지 않아 자살함. 조사 결과, 이 채용 비리는 초등학교 교장이었던 A씨가 자신의 사위를
공무원으로 만들기 위해 부산교육청에 청탁한 것으로 밝혀짐.
부산교육청은 필기 꼴등이었던 사위에게 면접 대본을 제공하고, 다른 지원자들의
점수를 부당하게 깎아 탈락시킴.
그 과정에서 19살 공시생도 희생양이 된 것.
사람을 죽여도 면접관은 1년 징역 교장은 1개월만 업무정지
에라이 인간들아




































편안하세요..
ㅎ
이정도에서도 이지경인데
다른 선발과정들은 어떨지 참..
떨어진 피해자가 울면서 인터뷰도 했었죠
허나 10년이 되도록 조사 한번 안함..
쿵쿵따 쿵쿵따 ~~
자살을 너무 쉽게 생각하는
사람과
자살을 해결,이해.위로로 받아들이는 사회도 문제다.
어떻게든 자살은 멍청한 생각이다.
자살할던..말던.. 우리 무슨상관임??
https://namu.wiki/w/%ED%8C%8C%EB%9D%BC%EC%BD%B0%ED%8A%B8
이세상 미련버리고 훌훌 털고가~~ ^^
다음 총선에 노엘 나오면 당선 확정 ㅎㅎ
장재원이랑 그 애새끼는. 안돼죠
면접점수 30%라고 만들어놓은거 자체가 필기점수 따윈 언제든 뒤집을수있다 라는 의미인걸.
모든 기준을 조국으로 잡아라
민주당이 싫은게 아니라 그 지지자들이 싫은거고,
이재명이 싫은게 아니라 그 지지자들이 싫은거죠.
기대를 안하면 무관심일텐데. 어찌 이리 타지역에 관심들이 많은건지.
삶이 힘들어 이런데서라도 그냥 누군가를 욕하고 미워하면서 살고싶어 못견디는건지.
자기와 지지하는게 다르다고 이렇게도 사람과 지역을 욕하는 사람들과 생각이 같아지고 싶지는 않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너무 착해요 ㅠㅠ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더러운 세상
법을 집행하는게 아니라
법 위에 군림하고 있다.
그냥 무법시대에 살고 있는 느낌이다.
자기 자식이 저렇게 죽어도 형량이 저럴 것인가.
그냥 자살할 힘이 있으면 담궈버리고 감옥가는게
천벌은 못줘도 인벌은 줄 수 있다.
나의 동네 성동구청 산하단체 채용관계보면 지랄도 이런 지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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