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 가서 뭔 일을 겪었길래 이리 분노하시는지?
10년 넘게 제주도 왔다 가면서 한번도 바가지를 당해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당할 일 없을 것 같은데....
아무리 비싸도 감당 가능하면 사면되고 아무리 싸도 맛있으면 그만이고 숙박비도 일반적인 호텔이나 숙소는 오히려 내륙보다 저렴한 곳도 많은데...
뭔 그리 제주도가 잘못했다고...
가끔 한번씯 가니까 좋은거 좋은 경험 해보고 싶은 욕심에 비싼 곳만 갔는지 모르겠으나 그러지 마요...
그리고 중국 사람들 주로 관광객이던데 그 사람들이 있어야 제주도민도 장사하면서 살죠.
돈을 어디서 얼마를 쓰는지는 그 사람들 몫이고...
바가지라는게 본인이 선택이 불가능한 필수적인 요소에서 어쩔수없이 그 가격대로 지불하는것 아닌가요? 지금 제주에서 호텔 항공 렌트카 다 비교해서 본인 수준에 맞게 선택이 가능한데 어디서 강요하고 협박당해서 이용하시나요? 궁금합니다. 또한 식당의 경우도 요즘은 후기긴 워낙 많아서 가격과 구성까지 오픈되어 있는데 바가지가 맞나요? 비싸면 본인수준에 맞지 않으면 다른 선택지를 이용하면 됩니다
4.3 사건 당시 여순사건으로 인해 제주도 군대 파견에 반기를 든 군인 중 남로당 박정희가 있었고 대통령이 되어선 516 도로를 건설해서 오랜 시간 동안 유배지 이미지였던 제주도의 이미지가 올라간 걸 고마워하는 제주도민들이 많았지 않은가 하는 생각이 듭니다.
저 청년의 눈시울이 불거지는 걸 보면 진심이 느껴지네요. 기부라는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순대 6점에 2만5천원에 파는 상인은 뭔생각인지
으휴....
한나라의 사람이라면 저런식의 댓글은 쓰지 않을것이다
물밥쩌리인생의 본능인가? ㅉㅉㅉ
대한민국이 존재하는 이유는
당신 같은 분이 계시기 때문입니다....
add. 드글드글한. \~~\짱겡들
10년 넘게 제주도 왔다 가면서 한번도 바가지를 당해본 적도 없고 앞으로도 당할 일 없을 것 같은데....
아무리 비싸도 감당 가능하면 사면되고 아무리 싸도 맛있으면 그만이고 숙박비도 일반적인 호텔이나 숙소는 오히려 내륙보다 저렴한 곳도 많은데...
뭔 그리 제주도가 잘못했다고...
가끔 한번씯 가니까 좋은거 좋은 경험 해보고 싶은 욕심에 비싼 곳만 갔는지 모르겠으나 그러지 마요...
그리고 중국 사람들 주로 관광객이던데 그 사람들이 있어야 제주도민도 장사하면서 살죠.
돈을 어디서 얼마를 쓰는지는 그 사람들 몫이고...
저 청년의 눈시울이 불거지는 걸 보면 진심이 느껴지네요. 기부라는게 쉽지 않은데 대단하고 고맙게 느껴집니다.
정말 당시 얘기 들어보면 숨막히더라...
궁금해서.........
바른 행보 고맙습니다
진지하게 고민하는 청년들이 많아져야 할텐데
제주 홍보대사가 아니라 공무원으로 채용해서 영구 홍보대사로 임명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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