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5년 전 건강보험(당시는 의료보험) 업무 수행을 위해 동사무소에 3년 정도 파견나갔었습니다.
비가 오는 날이면 술에 취한 일용직 노동자들이 보험료가 비싸다며 벽돌을 들고 왔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들 수 있는 곳이었지요. 가능하면 친절하려고 노력하지만 현실이...
난 민원인의 입장으로 최대한 예의를 갖추고 대한다...거의 모든 공무원들은 친절하게 대해 주지만 어쩌다 한두명은 목에 깁스하더라...딱딱한 말투...짜증이 묻어나는 얼굴...모르는 거 물어보면 그런 것도 모르냐는 식의 대답...그러면 소위 말하는 원론적으로 대할수 밖에...
수 많은 민원인들을 대하다 보면 짜증나고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좀 잘 대해줬으면 한다...
행정쪽은 장족의 발전했음
법원쪽이 ㅈ같아서 그렇지
동사무소만큼 개진상이 많은곳이 병원인데, 그런 와중에 친절한 간호사들 존재.
비가 오는 날이면 술에 취한 일용직 노동자들이 보험료가 비싸다며 벽돌을 들고 왔었습니다.
정말 다양한 인간 군상을 만들 수 있는 곳이었지요. 가능하면 친절하려고 노력하지만 현실이...
수 많은 민원인들을 대하다 보면 짜증나고 그럴수도 있지만 그래도 좀 잘 대해줬으면 한다...
예전보다 조금은 나아지긴 했지만,
은행이랑 비교해보면 급여수준에 비해 서비스수준이 좋다고 생각은 안됌.
우리나라 사람들 너무 많이 요구함
저기 줄이나 서시요
공무원은 생글생글 웃으면서 일해야 합니까?
불친절만 아니면 되지... 참나 무표정 가지고 뭐라고 하네...
공무원들끼리 수박인가 먹었다고 글 싸지르던 민원인 생각나네....
+ 딱딱한 말투라기 보단 AI랑 대화하는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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