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통근버스 타고 출근 하는데 아줌마들은 서로 차자랑 하고 있음~ 은근 무시하고 따돌리고
그러면서 동네사람들 한테 무시받고 지 친구들 만나면 잘난척 하고 있고 친구들은 변했다는걸 다 아는데 자신만 모름 자신은 동탄사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동탄 롯대백화점 가면 쇼핑수요는 별로고 식당에만 사람 많은듯 요즘엔 그냥 퐁탄맘 동탄미시룩 이런 이야기조차 즐기는듯 사실 퐁탄엔 미시룩이 어울리는 사람은 정말 찾아보기힘듬 호수공원만 가봐도 알수있음 아참 예전에 동탄 카페에서 기억나는 글이 하나 있었는데 호수공원에 아저씨들이 센들에 양말신고 옷 구리게 입고 호수 산책한다고 물흐린다고 옷좀 잘입고 다녔으면 좋겠다나? 그리고 무슨 백인에대한 로망이 있는지 호수공원에 백인들이 뛰어다니는거 보면 화보같다나? 진짜 정신 병자들 많음
동탄 거주민임
1. 전세?자가? 10억도 안되는 집들가지고 전세니 뭐니 그런거 없음 바로 근처 인서울만해도..얼만데 그런 소리 안해요
2. 직장에 따라 삼성 그외? 애들 아빠 엄마 80% 이상이 삼성임 그냥 삼성 그리고 그외 이정도인데 같이 식사하고 뭐 그럴때 그런거 안해요 오히려 삼성덕에 복지 혜택같이 보는데 며칠전에도 펜션 같이 소개해줘서 같이 놀다옴
3. 직장가지고 떠든다? 그냥 직장욕하기 바쁘고 대화의 전부는 애들 육아임
4. 외제차? 그건 뭐..어딜가나 같고 참고로 내차는 10년된 국산차 명품소비 환장? 애들 학원비 환장이지
2동탄 분양받아 3년 전세 자가 1년째 살고 있습니다.
조그만한 사업 하고 있구요..
마눌몬과 우스게소리로 우리도 이제 동탄룩 보는건가!!!! 했는데....
이건좀 실망했습니다.....ㅠㅠ
제가 주위에 사람이 좋은건가요? 위 글에 저런 맘들 본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죠...
저런사람들 분당에도 있고 서울에도 있고 사람사는곳에 다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건 사람들이 젊다는것......아이들이 많다는것......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당연히 사회생활 활발할 나이이고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외제차 끌고 다니겠죠....
(저는 4남매 아빠라서 스타리아 타고다님)
제가 살아본곳중 서울 신도림, 서울 시흥동(부모님댁), 2동탄.....중 위에서 말한 내용이 가장 심했던 곳은 신도림
이였던것 같네요.
동탄룩이고 동탄맘이고 전국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더 많아 보이는 것 뿐이죠...
표본이 많아지니 많아 보이는는것 아닐까요?
그리고....우리 사남매들 남대문 시장에서 옷 자주 사입습니다.
아이들이 착해서 그런지 무시당한적 없고 친구들과 친하게 잘 지냅니다.
뭔 개똥철학같은말로 선동질을 하는건지 참 한심합니다.
흠... 저도 1동탄사는데 저런 사람들 있긴할텐데 전 아직 한번도 못봐서;;;;; 그리고 진짜 부자들은 동탄 다 빠져나갔어요~ 빠져나간 아는집만 세가구네요~
그분들은 의사 변호사를 고생하며 사는사람들이라고 말하는정도구요... 그리고 삼성... 아는사람은 다 알거에요 피에스 계속 못받았던거~ 그래서 크게 우와우와~ 하지 않아요~ 1동탄은 오래된 동네라 그릉가... 근데 분당얘기하는걸로 봐서는 2동탄은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여유있는집들은 다들 애가 많아요 최소 3명 그래서 여유있는집들은 저런얘기 잘 안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부자인집도 있는데 거긴 애가 4명이고 절대로 돈얘기 안하고 있는척 안하고 더치페이 절대적으로하고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하는 이야기는 어느 유치원 어느학원이 좋더라 좋다더라~ 그런이야기가 주류더라구요 옆에서 주어들었지만... 아저씨들끼리는 우리 언제 남자들끼리만 모여서 백패킹이나 함가자 낚시나 함가자 그런거 이야기하고;;;;;
뭐 제가 겪은건 이렇네요~
동탄2신도시 청계동에서 11년차 거주중입니다.
당시에 진짜 입주아파트 몇개 빼고 전부 공사판 이였을때 부터 살았습니다.
솔직히 댓글에 맞는 내용도 있고, 제가 보고 겪어 보지 못한 내용도 있네요.
제가 솔직히 주위에 남여 구분없이 듣고 보고 했던거
와이프가 살면서 듣고 보고 했던거 말씀드려 볼께요.
동탄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 이런 사람은 다 있을 겁니다.
1. 이용하는 차, 거주하는 집(전세, 월세, 자가), 아이들 입는 옷 브랜드. 부모들 입는 옷 브랜드 다 보고 잽니다.
자가도 대출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아님 현금으로 바로 구입 한건지에 따라 등급 나뉩니다.
모든 남자 여자들이 그러지는 않겠지만.... 제가 여태껏 듣고 봐온거로는 다~~재고 잽니다.
2. 어디로 해외여행 다녀 왔는지, 그거 또한 한참 동안의 자랑거리가 되어 집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를 갔다 왔는지. 유럽을 다녀왔는지. 한 나라만 다녀왔는지, 날짜 길게 여러나라를 다녀왔는지...
딸래미 학원 픽업갔다가 스타벅스에 음료 사주면서 테이블 앉아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주제의 이야기로 조용히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하하호호....
이야기 듣고 있으면 아주 재미져요.
3. 삼성반도체 전자 다니면서 1티어? 제 주위에 삼성 다니면서 1티어라고 할 정도의 자산가 못봤습니다.
대기업은 정년이 빨라 그 이후에 뭘 해야하는지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은 봤어도....
아 저는 참고로 75년생이라 주위에 실제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4. 미시룩? 그거는 어디서 보시고 어디 사시는 분들이 보신건지....
한참 인터넷 상에 짤로 떠돌아 다니는 그런 미시룩 여태껏 저나 와이프나 본적이 없습니다.
5. 마실 자체가 깔금한 거.... 공원이 잘 되어 있다는거....
신도시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기에 살고있습니다.
꼭보면 자수성가 부자도 아닌 남밑에서 일하는 월급쟁이 가정들이 전세, 월세, 자가 뭐 이런거 따지고있음. 동탄 뿐만 아니라 지방인 대구도 마찬가지에요. 특히 신도시에는 이런일이 비일비재 합니다. 같은 아파트 단지에서 LH아파트 살면 거지라고 부모가 그친구랑 같이 못놀게하고 생일파티 초대도 못하는 등 아주 전국적으로 소위 남을 폄하하고 갈라치기 하는부류(엄마모임)들이 꼭 있습니다. 신도시가면 그런부류는 꼭 피하세요. 굳이 인맥 때문에 고민이라면 안만나도 애키우는데 문제 없습니다. 모두가 그렇다는 게 아닙니다. 찾아보면 좋은 사람들도 많습니다.
시흥, 광명에 살다가 현재는 2동탄에 거주하고 있지만, 그런 건 본 적이 없습니다. 아내가 맘카페 모임에 나가지 않아서 그럴 수도 있겠지만, 살아보니 대체로 교통이 잘 구성되어 있지 않아 불편한 점을 빼면 좋은 도시라고 생각하며 살고 있습니다.
어딜 가나 편견은 존재하겠지만, 저는 오히려 이곳 주민들의 인성이 예전에 살았던 동네들보다 더 좋다고 느낍니다.
의사 엄마, 판검사 엄마, 변호사 엄마 이런식
저런 사람들은 자기 자신의 삶이 없음.
그러면서 동네사람들 한테 무시받고 지 친구들 만나면 잘난척 하고 있고 친구들은 변했다는걸 다 아는데 자신만 모름 자신은 동탄사는 특별한 사람이라고 생각함 동탄 롯대백화점 가면 쇼핑수요는 별로고 식당에만 사람 많은듯 요즘엔 그냥 퐁탄맘 동탄미시룩 이런 이야기조차 즐기는듯 사실 퐁탄엔 미시룩이 어울리는 사람은 정말 찾아보기힘듬 호수공원만 가봐도 알수있음 아참 예전에 동탄 카페에서 기억나는 글이 하나 있었는데 호수공원에 아저씨들이 센들에 양말신고 옷 구리게 입고 호수 산책한다고 물흐린다고 옷좀 잘입고 다녔으면 좋겠다나? 그리고 무슨 백인에대한 로망이 있는지 호수공원에 백인들이 뛰어다니는거 보면 화보같다나? 진짜 정신 병자들 많음
1. 전세?자가? 10억도 안되는 집들가지고 전세니 뭐니 그런거 없음 바로 근처 인서울만해도..얼만데 그런 소리 안해요
2. 직장에 따라 삼성 그외? 애들 아빠 엄마 80% 이상이 삼성임 그냥 삼성 그리고 그외 이정도인데 같이 식사하고 뭐 그럴때 그런거 안해요 오히려 삼성덕에 복지 혜택같이 보는데 며칠전에도 펜션 같이 소개해줘서 같이 놀다옴
3. 직장가지고 떠든다? 그냥 직장욕하기 바쁘고 대화의 전부는 애들 육아임
4. 외제차? 그건 뭐..어딜가나 같고 참고로 내차는 10년된 국산차 명품소비 환장? 애들 학원비 환장이지
과거 유흥뛰던애들이 신분구라쳐서
걸레빨듯 취집간년들 꽤많다던데..
ㅅㅏ실인ㄱㅏ요?
대부분 사내부부고, 멀쩡한 사고력을 갖춘 사람들만 봤는데
저런 집단을 겪는 사람은 어떻게 찾아서가는건지 궁금함 ㅋ
조그만한 사업 하고 있구요..
마눌몬과 우스게소리로 우리도 이제 동탄룩 보는건가!!!! 했는데....
이건좀 실망했습니다.....ㅠㅠ
제가 주위에 사람이 좋은건가요? 위 글에 저런 맘들 본적이 없습니다.
사람들은 끼리끼리 만난다고 하죠...
저런사람들 분당에도 있고 서울에도 있고 사람사는곳에 다 있습니다.
확실히 다른건 사람들이 젊다는것......아이들이 많다는것......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당연히 사회생활 활발할 나이이고 활발한 경제활동으로 외제차 끌고 다니겠죠....
(저는 4남매 아빠라서 스타리아 타고다님)
제가 살아본곳중 서울 신도림, 서울 시흥동(부모님댁), 2동탄.....중 위에서 말한 내용이 가장 심했던 곳은 신도림
이였던것 같네요.
동탄룩이고 동탄맘이고 전국 어디에나 다 있습니다.
젊은 사람들이 많으니 더 많아 보이는 것 뿐이죠...
표본이 많아지니 많아 보이는는것 아닐까요?
그리고....우리 사남매들 남대문 시장에서 옷 자주 사입습니다.
아이들이 착해서 그런지 무시당한적 없고 친구들과 친하게 잘 지냅니다.
뭔 개똥철학같은말로 선동질을 하는건지 참 한심합니다.
집 앞에 국회의원 이준석 사무실이 있는것 빼고는 너무 만족하고 살고 있습니다.
단골 셀프 세차장 갈때 젊은 아줌마 두분 자꾸 세차장 사장님께 밥먹자고 꼬시는거 보기 싫습니다.
퇴근시간 물어보고 차 바꿨으니 드라이브 가자고 하는거 정말..
할 말 많지만 여기까지 하겠습니다.
화성에 사는 사람들이 동탄 어쩌고 하는것처럼
인천에 사는 사람들은 송도 어쩌고 하고
성남에 사는 사람들은 분당 어쩌고 하더라.
정작 본인들은 살아 보지도 못했으면서.
강남구 동탄동이 어울리다고 ...
아이때문에 다른 학부모들과 만나게되는데 저런 부류의 사람은 어딜가도 다 있어요.
어울리지마세요.
첫만남에 전세 또는 자가를 물어보는 사람은 인성문제입니다. 동탄의 지역 특성이 아니에요
그거 소화 못하면 동탄맘이 아닌거 아냐?
서울에서도 엄청 멀고 뭐 좋다고ㅋㅋㅋ
지들끼리만 좋고 나쁘고 따지는거지 남들이 보면 웃겨요ㅋㅋ
그 동네 들어와서 산다는것 자체가 사회적인 지위와 부를 갖춘 사람들이기에 돈자랑 빽자랑 절대 안해요.
애초에 강남3구에 기어들어가 살 건덕지도 없는것들이 경기도 똥탄가서 개준석찍고 지들끼리 갈라치기질 해대며 사는거 자체가 병신인증ㅉㅉ
그런데 대기업 직원 욕하는 카더라도 많네 ㅋㅋ
늙은이들 수준.. 이런게 재밌냐??
너네랑 다를거없는애들인데 친하게지내
동탄산다 하지 화성산단말 안함
일산산다 하지 고양산단말 안함
평촌산다 하지 안양산단말 안함
요즘 파주 운정도 껴볼라 하는데
안끼워줌..
그렇게 할일없냐??? 진심으로 그대들에게
묻고싶다..현금으로 집 삿냐고..??
아님 동탄이라는데가 여기 말고 다른데 또 있나
한국 종특인거 인정하자
저거 다 뻥이고 동탄미시룩 한번도 본적없습니다. 여기도 똑같이 사람사는 동네죠. 전봇대없고 깨끗한건 좋긴하네요.
천박함
지 직업인것마냥 거들먹거리는 여자들임
지가 한게 뭔데 가랭이 벌려서 결혼한거 밖에 더 있어?
돈돈돈 하고 살지마라 없어 보인다
그분들은 의사 변호사를 고생하며 사는사람들이라고 말하는정도구요... 그리고 삼성... 아는사람은 다 알거에요 피에스 계속 못받았던거~ 그래서 크게 우와우와~ 하지 않아요~ 1동탄은 오래된 동네라 그릉가... 근데 분당얘기하는걸로 봐서는 2동탄은 아닌거같은데;;;;; 그리고 여유있는집들은 다들 애가 많아요 최소 3명 그래서 여유있는집들은 저런얘기 잘 안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부자인집도 있는데 거긴 애가 4명이고 절대로 돈얘기 안하고 있는척 안하고 더치페이 절대적으로하고 아줌마들끼리 모여서 하는 이야기는 어느 유치원 어느학원이 좋더라 좋다더라~ 그런이야기가 주류더라구요 옆에서 주어들었지만... 아저씨들끼리는 우리 언제 남자들끼리만 모여서 백패킹이나 함가자 낚시나 함가자 그런거 이야기하고;;;;;
뭐 제가 겪은건 이렇네요~
저렇게 남편직장 실제로 학부모회의때
묻더군요 어디에나 있을꺼에요~
한 떄 다산 신도시가 택배차 갑질로 그랬듯
실제로 동탄에 저런 사람들 거의 없습니다. 일부겠죠
있긴 있겠죠
동탄 넓기도 넓고 사람 많기도 많으니까요
당시에 진짜 입주아파트 몇개 빼고 전부 공사판 이였을때 부터 살았습니다.
솔직히 댓글에 맞는 내용도 있고, 제가 보고 겪어 보지 못한 내용도 있네요.
제가 솔직히 주위에 남여 구분없이 듣고 보고 했던거
와이프가 살면서 듣고 보고 했던거 말씀드려 볼께요.
동탄 뿐만 아니라 전국 어디든 이런 사람은 다 있을 겁니다.
1. 이용하는 차, 거주하는 집(전세, 월세, 자가), 아이들 입는 옷 브랜드. 부모들 입는 옷 브랜드 다 보고 잽니다.
자가도 대출을 얼마나 많이 받았는지, 아님 현금으로 바로 구입 한건지에 따라 등급 나뉩니다.
모든 남자 여자들이 그러지는 않겠지만.... 제가 여태껏 듣고 봐온거로는 다~~재고 잽니다.
2. 어디로 해외여행 다녀 왔는지, 그거 또한 한참 동안의 자랑거리가 되어 집니다.
예를 들어 동남아를 갔다 왔는지. 유럽을 다녀왔는지. 한 나라만 다녀왔는지, 날짜 길게 여러나라를 다녀왔는지...
딸래미 학원 픽업갔다가 스타벅스에 음료 사주면서 테이블 앉아서 들은 이야기입니다.
그 주제의 이야기로 조용히 대화하는것도 아니고 하하호호....
이야기 듣고 있으면 아주 재미져요.
3. 삼성반도체 전자 다니면서 1티어? 제 주위에 삼성 다니면서 1티어라고 할 정도의 자산가 못봤습니다.
대기업은 정년이 빨라 그 이후에 뭘 해야하는지 고민에 빠져 있는 사람은 봤어도....
아 저는 참고로 75년생이라 주위에 실제 이런 이야기를 많이 듣습니다.
4. 미시룩? 그거는 어디서 보시고 어디 사시는 분들이 보신건지....
한참 인터넷 상에 짤로 떠돌아 다니는 그런 미시룩 여태껏 저나 와이프나 본적이 없습니다.
5. 마실 자체가 깔금한 거.... 공원이 잘 되어 있다는거....
신도시의 매력 아니겠습니까. 그래서 저는 여기에 살고있습니다.
여편네들 즐길거리 드럽게없나보네
어딜 가나 편견은 존재하겠지만, 저는 오히려 이곳 주민들의 인성이 예전에 살았던 동네들보다 더 좋다고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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