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러시아랑 직접 마주보기 두려워서 우크라이나 한테 온갖거 다 퍼주는 바람에 이미 러시아 눈밖에 난데다 이제 우크라이나는 박살나고 직접적으로 러시아와 마주보게 되어 러시아 왕주먹이 눈앞에 왔다갔다하게 생겼는데 미국이나 유럽무기 주문하면 언제 올지도 모르는 현실.
말그대로 똥줄이 탓는데 그나마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물량 뽑아줄 나라가 한국밖에 없으니...암만 전설의1군같은 무기가 있어도 내손에 없으면 그냥 전설이지.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에서 탱크가 힘을 못썼던게 라스푸티차(진흙늪)에 빠져 움직이지도 못하는 경우가 많았기 때문인데, K2는 일단 무게가 다른 전차들보다 가볍고 현재 전세계에서 유일하게 적용한 능동 유기압 서스펜션과 동적 장력조절 궤도로 라스푸티차 극복 가능하다는게 증명되어서 이게 가장 큰 이유일겁니다. 단순히 가격대비 성능이 아니라, 그냥 다른 전차가 못하는 능력이 있다는 거죠. 물론 가볍게 만들면서 방호장갑 등은 약할지 모르겠으나, 우크라이나 전쟁의 양상에 대입해보면 단점보다 장점이 훨씬 크니까요. 다른 전차들이 늪에 빠져 허우적댈때, 휘리릭 달려가서 파괴하고 도망가면 끝.
폴란드도 우리나라처럼 외세의 침략을 받던 역사를 가지고있는 나라입니다. 1차 대전에 러시아와 오스트리아의 지배를 받았고 독립이후 2차세계 대전 첫 시작이 나치독일의 폴란드 침공이였죠. 그리고 나치독일이 전선에 빠지면서 2차로 간섭 받던게 소련. 이후 우크라이나 침공한 러시아를 보면서 이대로 똑같은 역사를 되풀이 하면 안되겠다고 생각한 겁니다. 만약 우크라이나에 흑표와 k-9 1000대를 보유하고 있었다면 러시아는 쉽게 못 건드렸을 겁니다. 군대가 약하고 없으면 상대가 마음만 먹으면 쉽게 건드릴 수 있는 겁니다. 우리나라도 약하니까 과거 일본의 지배를 받았고 남과 북이 갈라지는 형국이 된것이죠. 그리고 이후 국방력을 끌어올려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는 겁니다. 따라서 군사력을 올리는 것은 당연한 것이지요. 자주국방의 중요성을 잘 알고 있네요. 전쟁을 준비하는 것이 아닌 나라를 지키기 위한 행동이라 봅니다.
말그대로 똥줄이 탓는데 그나마 최대한 빠른시간안에 물량 뽑아줄 나라가 한국밖에 없으니...암만 전설의1군같은 무기가 있어도 내손에 없으면 그냥 전설이지.
얼른 수출한 돈으로 국방예산 편성해서 좋은 제품들 많이 만들었음 좋겠습니다
물 들어왔을때 노 저어야죠~
서비스 드려야 할 듯
그걸 우크라이나에서 목격했고... 러시아가 협박할때 나토와 미국은
꼭 도와줄것처럼 하다가 결국엔 몇발 물러서서 무기지원 조금하고
용병들 들어오는거 묵인한 정도.
가격과 납기 속도로 볼때 최고 수준이라고 봅니다.
+,- 60도 차이를 다 견디고 , 눈길, 흙길, 산지(고각),하천(진흙),
고온,저온 모두 운영이 가능한 전세계 탑급 이죠.
힘없는 나라가 어찌되는지 뼈저리게 느낀나라죠
그럼 윤가 원전 계약은 좋으세요?
성능이 죽이나봐요
A5k탄 제가 다 부끄럽습니다
군납 관련해서는 무조건 200% 비리가 껴있고 가장 중요한거는 계약 시기가 윤두창 임기
이새끼는 대한민국 세금으로 무이자로 대출해주고 대한민국 물품을 수출하던새끼임
국민세금을 몇 조 단위로 까먹어도 방송에 한줄 업적이 더 중요한 새끼였으니....
폴란드 국민들도 경제 호황기라고 분위기 엄청 좋아함
독일 국민들도 부러워하는 지경이라고 현지인들이 그럽니다
석열이가..체코 원전이랑 바꿔 먹음..유럽 등등등
흑표 K2 250억 2년뒤 완전인도
그럼 그리스랑 어디지?
생산라인은 접은건가요?
ㅎㅎㅎㅎ
푸틴이가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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