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옷이 중2애고 칼은 제가 뺐어보니 장난감 칼이었습다.
상황은 4살 아이랑 놀고 있는데 저 애가 칼을 들고다니며 나무를 계속 찌르고 초등학생무리 애들에게 위협하길래 이건 아니다 싶어 가서 뺐었습니다.
뺐고보니 장난감 칼이네요
근데 이게 문제인게 애가 정상이 아니네요...
중2 : 아니 ㅆㅂ 왜 장난칼이 어때서 뭐라고 해요?
나 : 일단 엄마 전화해서 아저씨 바꿔라
중2 : 엄마 어떤 아저씨가 어쩌고 저쩌고
중2엄마 : 아니 아저씨 장난감칼 갖고노는거 가지고 왜 애한테 뭐라고 해요?
나 : 아주머니 이게 정상입니까? 애를 혼내야지 흉기소지 얼마나 예민한데.. 그리고 이게 진짜 인지 가짜인지 만지고나 알지 누가 알아요?
여기 단지사세요?
중2 엄마 : 네 이웃주민끼리 왜이래요 애가 그런것 가지고
나 : 일단 나오세요 경찰부르기전에
중2엄마 : (ㅈㄹ ㅈㄹ)
그대로 경찰이 왔고 경비실에서 왔는데 여기 사는애도 아니었고 애아빠가 와서 경찰이랑 그냥 갔네요
경찰도 문제 되는건 없다고...
애는부모의 거울이라고 끝까지 사과한번없이 그냥 가고 애는 여전히 울면서 ㅆㅂ ㅆㅂ 거리고
하아... 어지럽네요





































그리고 애가 나무를 찌르는 행동을 했는데 부모가 신경을 안쓴다는게 참...
씁슬허네
장난감인지 아닌지 모르는 상황에서 나서주신거 댸단한 행동이시네요.
죄명이 뭔가요?
경찰은 처벌하는 업무지 심판보는업무가 아님
장난감칼을 들고 칼질하는게
정상입니까?
자그마치 15세입니다
나이먹고뭐하는겁니까?
위협으로 느껴질만하네요
부모 상태가 안좋으니까 애도 안좋네요
부모 나중에 후회할듯
일단 문제를 삼아야 부모와 자식이 경각심을 가질텐데 저러면 자식새끼 커서 부모를 부모로 안볼것 같은데......
부모가 자기복을 자기가 걷어찼다고 생각합니다.
피는 못 속여
척 보고 장난감이네 하면 무죄.
3단봉 꺼내들며 ‘칼 버려!‘ 하면 유죄 아닐까요?
경찰이랑 평생 관심 국민.
관심 국민이 사고 치면 경찰놈은 무조건 대기발령. 그리고 파면..
견찰이 지 할일 하기시러서 그냥 빤스런햇네...
정치인들은 관심없죠.
애새끼 애미 애비 수준이 훤히 보이네요
자식새끼는 부모의 거울이라는데
자식새끼 하고 다니는 꼬라지가
애미애비 수준이 어떨지 진짜 안봐도 비디오~~
JTBC 사건반장 제작진입니다.
쪽지 확인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60대 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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