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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댓글 (33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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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소장 닉넴임 26.02.17 15:07 답글 신고
    하나하나 따져보고 싶은 것도 있지만
    가기 싫고 앞으로 볼 일 없으면 안 가셔도 될 듯
    답글 6
  • 레벨 중령 2 하마입 26.02.17 15:20 답글 신고
    끊어도 진작 끊었어야할 인연으로 보입니다.
    답글 5
  • 레벨 중장 나인일레븐4s 26.02.17 15:21 답글 신고
    장례식은 왠만하면 계산 따지지 말고 가라고 할텐데
    그분은 님이 와도 고맙다고 생각 안하실듯요
    나중에 서운한 말 나오면 누가 오랬냐고 할듯..
    답글 2
  • 레벨 원사 1 조니워커 26.02.18 12:08 답글 신고
    사람관계가 참 쉽지가 않죠 타인의 말보단 본인 의지로 잘 판단하세요..
  • 레벨 하사 2 105미리 26.02.18 12:11 답글 신고
    친구요? 딱 결혼전까지라 봅니다.
  • 레벨 중사 1 둥둥사마 26.02.18 12:18 답글 신고
    본인만 친구로 생각한거같네요
  • 레벨 중위 2 유흥의선두주자 26.02.18 12:21 답글 신고
    상대방은 친구로 생각도 안한거 같은데?
  • 레벨 중사 2 가든최 26.02.18 12:40 답글 신고
    잠시 쓰레기를 만났엏구나 하세요
  • 레벨 중위 1 여친구해봄 26.02.18 12:44 답글 신고
    경사는 안가도 조사는 갑니다..
  • 레벨 일병 홍군홍군홍군 26.02.18 12:47 답글 신고
    이 글 보고 로그인 했네요ㅋ
    저도 비슷한 일이 있어서... 그닥 친하지도 안치만
    한때 동창찾기 열풍에 편승해서 국민학교? 때 친구들과 잠시 어울렸는데
    그때 한놈이 결혼을 하기에 결혼식도 갔다가 딸 놔서 돌잔치 까지 갔고
    나중 그녀석 아버님 상까지 갔드랬죠
    물론 직접 갔으니 꼬박꼬박 부조했습니다

    정작 제 아들놈 돌잔치때 안오더군요ㅋ
    그리고 전화가 와서
    와이프가 둘째 임신중이라 출산일이 겹칠까봐 못온다더군요
    그럴수 있겠지 했는데 따로 돈봉투는 없고 전화가 끝이더군요

    물론 제가 속물일지 몰라도 저라면 전화까지 했으면 인지를 한 상태고 지놈 잔치에 제가 매번 갔다면 따로 부조를 해야 사람이라 생각이 들더군요

    그 뒤로 전화 오는거 생까고 차단했습니다

    지금도 잘했다 생각하고 이리저리 들리는 소식에도
    내가 잘 끊었구나 싶더군요
  • 레벨 소위 2 자섹남 26.02.18 12:56 답글 신고
    30년 사귄 친구, 저런 이유로 손절했다.
  • 레벨 중위 1 행복한꿈만 26.02.18 13:12 답글 신고
    친구란
    행복을 나누면 시기.질투가 되고
    슬픔을 나누면 약점이 된다
  • 레벨 대위 2 Hop 26.02.18 13:43 답글 신고
    혼자 친구라고 생각하시는듯.. 친구라는 관계는 쌍방입니다.
  • 레벨 중사 1 강빈 26.02.18 13:48 답글 신고
    인연 끊고 사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주변에 나에게 스트레스를주는것들은 날려버리는게 좋다는 결론
  • 레벨 원사 3 A스 26.02.18 14:02 답글 신고
    내 애경사에 안온다는건 자기 애경사에도 안와도된다가 깔려있는게 아닐까요? 그거 하나 오고 말고는 신경 안쓰는데 자기도 안와놓고 왔니 안왔니 서운하네~ 하는 순간 번호 지우고 모르는 번호 안받습니다..
  • 레벨 이등병 아가리또고자이마스 26.02.18 14:03 답글 신고
    경조사 참석여부는 많이 고민하게 되는것 같아요 요즘세상이 많이 변해서 핵가족화
    개인주의가 확산되면서 과거의 품앗이문화가
    조금씩 변해고 있는것도 사실이고요
    상대가 내 경조사를 챙기지 않았다면, 그 관계는 이미 우선순위에서 밀려난 것입니다.
  • 레벨 하사 2 개팔았쓰 26.02.18 14:29 답글 신고
    인연 끊고 싶으면 안가야죠
  • 레벨 중사 2 새드나 26.02.18 14:35 답글 신고
    경조사가 품앗이라는 말에 공감합니다.
    그러나 주고 받은 만큼의 댓가를 떠나 관계를 유지하기 위한 참여도 많다고 생각합니다.
    말씀하신 친구분과의 관계는 이미 소원한 관계로 봐도 되겠군요.
    맘 쓰실 필요 없어보이네요.
  • 레벨 상사 3 내가너가아저씨 26.02.18 14:54 답글 신고
    시간이 지나서 나이가 들어가다보니..
    어릴 때 친하게 지낸 친구들 중 다 걸러지더라구요ㅎㅎ그냥 의미없는 인맥은.ㅈ정리하는 시기입니다.
    저였다면 안가고 왕래 끊을 것 같네요ㅎ
  • 레벨 하사 3 잘못된만두 26.02.18 14:56 답글 신고
    그런사람과의 인연은 이미 끊어진지 오래되셨네요~
  • 레벨 소장 바다옆님 26.02.18 16:43 답글 신고
    사연이 있어서 못 온 것이라고 알리지 않았으면
    의절이 정답이죠
    특히 상가집 다녀와서 상주들이 상치른후에
    연락들해서 고맙다고 안하는 것들이 있는데
    인연 끊어야합니다.
  • 레벨 상사 3 있으나마나하나마나 26.02.18 17:32 답글 신고
    저쪽은 인연을 끊으려한걸 쓴이는 이어가려고 했네요.
  • 레벨 중사 2 난내가좋다 26.02.18 18:20 답글 신고
    나이 들면 들수록 느끼는 건데
    친구는 1~2명 정도면 충분합니다.
    가족 챙기기도 바쁘고 힘들지요
    과년한 자식 셋 모두 결혼은 남일 보듯하니
    우리 젊었을 때하고 다릅디다.
    장례문화도 코로나 이후로 돈만 부치고 많이 바뀐 것 같습니다.
    그동안 오지랍 넓게 다 가고 못가면 부조라도 했었는데...
    작년부터...
    와이프 말 듣고
    왕래가 뜸 했던 사람은 눈 딱감고 안갔습니다.
    첫 날만 이상하지 시간지나니 아무렇지 않더라구요
    이젠 본전 생각도 안나고...
    올 설에 가족끼리 모여 대화하면서
    결혼식이나 장례도
    이젠 친적 위주로 간소하게
    하자고 대화를 했는데
    누님도 같은 생각이어서 나만 그렇게 생각하는게 아니구나 생각했습니다.
  • 레벨 하사 1 수서동김씨다 26.02.18 18:29 답글 신고
    나이들어 좋은거 한가지는 손절해야 될 사람들이 잘 보인다는거.
  • 레벨 간호사 냥보하세요 26.02.18 19:53 답글 신고
    그런 생각이면 안가면 그만, 조금이라도 찝찝하고그러면 가는게 맞고
  • 레벨 원사 3 상위l프로 26.02.18 21:47 답글 신고
    운구까지 해준 동창새끼 결혼식 안와서 바로 손절이요 뭘 고민해요 호구호보면 손절하는거지
  • 레벨 소위 2 보드는팝이지 26.02.19 05:01 답글 신고
    기대하지않으면 실망도없죠
  • 레벨 소위 3 티라미슈케인 26.02.19 08:00 답글 신고
    살면서 손절하는 사람이 느는거 같더라구요.
    손절에 아쉬움을 남기진 마시고
    주위 분들한테 더 집중하는게 좋은것 같더라구요.
  • 레벨 소위 1 parkcall 26.02.20 02:13 답글 신고
    가족 친척들만 와도 미어터짐... 친구 5,6명만 대표로 오라해라고 말나올정도 두번정도 겪었는데
    고모 고모부 삼촌 숙모 아버지 어머니 누나 매형
    등등 왜왔지? 왜오지? 라고 의문이 드는 사람까지 다오더라 아직 윗어르신 한분 계시는데
    서빙하다가 허리나갈거같다 생각하니
  • 레벨 원사 1 캬캬캬쿄 26.02.21 18:05 답글 신고
    걍 졸라 치졸한 글러먹은 인간이네요
    뺘이하세요
  • 레벨 소위 3 스토맥스 26.02.22 00:34 답글 신고
    저쪽이 손절했는데 왜 가요
    안가는걸 추천합니다
  • 레벨 병장 피하오피하오 26.02.22 10:24 답글 신고
    가지않는게 속편해요
  • 레벨 소위 2호봉 동물들을사랑합시다 26.02.22 22:34 답글 신고
    재수없네요
    가지마요
  • 레벨 중장 발꼬락화팅 26.02.23 16:59 답글 신고
    지금까지의 스토리를 보니... 가지 않으시는 게 좋을 듯 ㅠㅠ
  • 레벨 이등병 BINJJ 26.02.24 16:03 답글 신고
    이런 친구 가까이 두어서 좋을 일 하나도 없읍니다. 그냥 무시해 버리세요...
  • 레벨 훈련병 강기사 26.02.24 16:13 답글 신고
    친구로서는 빵점짜리 친구인듯. 손절하시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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