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진은 고(故) 김철홍 소방교의 사진과 생시, 사망 시점만을 제공한 뒤 출연진에게 사망 원인을 추리하도록 했다. 김 소방교는 2001년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화재 현장에서 순직,시 '소방관의 기도'를 알린 소방관으로 알려져 있다.
방송에서 일부 출연진은 사망 경위를 점치듯 언급했다. 한 무속인은 불과 관련된 사주라며 화재 사망을 추정했고 다른 출연자는 붕괴나 압사 가능성을 언급했다. 실제 김 소방교는 화재로 붕괴된 구조물에 깔려 숨진 것으로 조사됐다.




































전국에서 용하 무당 나왔으면 반 이상은 맞춰야 되는거 아냐?
그 많은 참가자중 보통 1명 맞춤.
사람이 죽는 경우의 수 생각하면, 이정도는 불특정 다수 불러다가 똑 같이 해도 비슷한 결과 나올듯..
지들 가족들꺼 사용하지 뭐하는 짓거리여ㅡㅡ
100억 달라해서 망하게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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