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날 추석뿐 아니라
휴가철에도 장난 아니게 버림.
동물을 싫어하거나 혹은
키우고 싶어도 평생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안 키우는 사람들은 버릴 일이 없죠.
결국 동물 좋다고 키우는 사람들이 버림.
자신 없으면 키우질 맙시다.
조회 20,513 |
추천 154 |
2026.02.18 (수) 02:20

wonder25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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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도 가족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을텐데
반려라는 말이 참 낯 간지럽네요
명절 또는 휴가 때문에 가족을 버려?ㅋ
저도 개를 키우고는 싶지만
10년 이상 책임질 생각을 하니
보는 걸로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설 연휴에 키우던 개 버린
양심에 찔릴 인간들 엄청 많을 듯.
반려라는 말로 번지르르하게 포장하기 보다
유기 동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머리 맞대고 고민하면 충분히 줄일 수 있을텐데 방법을 알면서도 안 함.
최소한 개.고양이 분양 자격과 과정을
아주 까다롭고 번거롭고 귀찮게 바꾸면
지금보다 유기 동물은 줄지 않을까요?
매일 보던 키우던 개를 버린다?
그런 사람들은 쌍욕을 먹어도 됨.
반려동물도 가족이라고 말한 적이 있었을텐데
반려라는 말이 참 낯 간지럽네요
명절 또는 휴가 때문에 가족을 버려?ㅋ
저도 개를 키우고는 싶지만
10년 이상 책임질 생각을 하니
보는 걸로 만족하는 사람입니다.
이번 설 연휴에 키우던 개 버린
양심에 찔릴 인간들 엄청 많을 듯.
반려라는 말로 번지르르하게 포장하기 보다
유기 동물 줄일 수 있는 방법을
머리 맞대고 고민하면 충분히 줄일 수 있을텐데 방법을 알면서도 안 함.
최소한 개.고양이 분양 자격과 과정을
아주 까다롭고 번거롭고 귀찮게 바꾸면
지금보다 유기 동물은 줄지 않을까요?
매일 보던 키우던 개를 버린다?
그런 사람들은 쌍욕을 먹어도 됨.
지금부터라도 말입니다...
사회호소하고 견권타령하고
개판 5분전
생명의 무게는 돈으로 계산하긴 힘들지만. 그무게를 감당치 못할 자들이 키우니 문제임.
개 보다 못한 인간들이
개를 버리네
애완동물 허가제를 해야한다
운전면허처럼
자신이 키우려는 동물에대해
기본적인 지식검사와 사육환경 검증을하고
허가증을 발급받은후 사육할수있게하자
지금처럼 돈만주면 아무나 할수있으니
이지경이 된것
아예 없애지 못하니까 최소한 독일방식의
절반만큼이라도 도입해야 한다.
분양하려면 귀에 rfid 칩 삽입하고
보호자도 최소 2주간 동물보호소에서
해당+관련 동물 봉사활동 채워줘라.
입양의 경우에도 똑같이 하고
학생들은 봉사활동 점수도 줘라..
(노인정도 포함시키자)
보호자의 고의적 학대,파양이 확인되면
사회에 공개하고,처벌해야 한다.
금전적 여유가 없는 보호자의 반려동물이
심각한 질병일 때에는 동물병원의 동의로
안락사도 지원해줘라..
단순질병인데 파양,안락사는 금지하고
끝까지 책임지는 정책,문화를 만들자.
엄마가~, 아빠가~,우리 딸~ 찾던 것들 중 일부가
키우던 자식을 버리는 걸테죠.
비애견인들은, 키우질 않아서...생명을 버리지도 않는다
썩을 년놈들 ㅉㅉㅉ
개 싫어하는 사람은 개를 절대 버리지 않습니다..
애초에 안 키우기 때문에..
개를 버리는건 자칭 애견인들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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