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청주 음주단속 경관 '할리우드 액션' 및 공무집행방해 재심 무죄 사건(2009년)
상황: 2009년 청주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이 한 시민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
사건 전개: 당시 경찰관은 시민이 자신의 팔을 꺾어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
결과: 시민은 1심과 2심에서 경찰관의 진술이 인용되어 유죄(벌금형) 판결.
특징: 당시 현장을 촬영했던 경찰 캠코더 영상이 재심 과정에서 핵심 증거로 제출.
영상 속 장면: 영상에는 시민이 손을 대지도 않았는데 경찰관이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팔이 뒤로 꺾인 채 비틀거리는 이른바 '할리우드 액션' 장면 .
반전 판결: 법원은 영상 분석 결과 "경찰관의 할리우드 액션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하여, 8년 만인 2017년 재심에서 시민에게 무죄를 선고.
2. 옥수역 시민 오인 폭행 사건 (2017년)
상황: 경찰이 보이스피싱 용의자를 잠복 근거지에서 기다리던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30대 시민을 발견.
전개: 경찰은 신분을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다짜고짜 시민을 제압하려 했고, 시민은 '장기매매범'이나 '괴한'인 줄 알고 비명을 지르며 격렬히 저항.
영상 특징: 시민이 길바닥에 짓눌린 채 "살려달라"고 외치며 폭행당하는 듯한 모습이 인근 블랙박스나 목격자의 영상에 담겨 뉴스에 보도. 결과적으로 무고한 시민이었음이 밝혀져 큰 비판.
3. 부산역 외국인 용의자 오인 제압 사건 (2021년)
상황: 강력범죄 용의자를 쫓던 경찰들이 부산역에서 인상착의가 비슷한 무고한 시민을 범인으로 착각.
진압 방식: 경찰이 시민을 몸으로 누르고 발로 차며, 테이저건의 전기충격 기능까지 사용해 제압.
피해: 시민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초기에는 "정당한 공무집행"이라고 해명하여 논란.
4. 의정부 중학생 오인 과잉 진압 사건 (2023년)
상황: 사복 경찰들이 칼부림 용의자로 오인하여 운동 중이던 중학생을 불심검문.
특징: 겁에 질려 도망가는 학생을 경찰들이 강압적으로 제압하여 온몸에 상처를 입혔고, 이 과정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확산되며 '과잉 진압' 논란.
대한민국 인권은 법위에 존재하는 기관입니다. 일단 이분법적인 논리로 접근하는게 말이 안됩니다. 무죄추정? 아니요~ 인권위원회 조사관은 유죄추정원칙을 가지고 접근합니다. 사지멀쩡하면 악!!!!! 그리고 사회적 약자로 분류되고 범죄자는 그냥 선! !! 입니다. 무고도 없습니다. 반복도 됩니다. 정신과 환자 자타해위험으로 강박해 진정넣음 바로 조사들어갑니다. 일단 유죄로 보고 들어옵니다. 하지만 대가리밟혀 어깨져 죽은 직원에 인권은 그들의 관심 밖에 일입니다. 범죄자는 선!!!!! 경찰은 악!!!!!! 대한민국 인권은 아무른 시행착오를 거치지 않고 급하게 그냥 인간이 누려야될 권리! 이거 하나만알고 만들어진 대한민국 가장 덜떨어진 기관입니다. 직원들도 짬짜미로 학교때 인권운동좀 한 선후배로 모여있습니다.
개돼지들에게 무슨 인권이 있나 ?
그래도
그 개돼지들에게 억지로 인권을 끼워맞춰 놓는게 인권위다.
그 결과 사형수가 일반국민들보다 더 대우받고 살고있다.
제발
인귄 어쩌구 개소리 좀 그만하고
사형집행부터 시켜서 교도소 과밀화부터 해소시켜라.
그게 진정한 재소자 인권확립 아니겠냐 ?
개돼지들에게 인권이 말이나 되는거냐 ?
진짜로 민노총 같은 애들이 조직적으로 국가 체계를 망가뜨리는데 앞장서는 구나.
어떻게해서든 공권력을 무력화시키고 체제 전복에 유리하게끔.
내가 볼때는 경찰입장이 너무나 당연한 의견이고, 국가인원위가 무슨 초법적인 기관이길래 모든 행동 행위를 다 구속하려 하는지?
군사정권시절때도 이렇게 안했다. 피해는 전부 국민들에게 돌아갈거다.
저렇게 법치보다는 감정과 편향된 이념을 내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도 고민 안해봤다면, 당신을 바보다.
이념화 시켜서 세력화시켜서 기득권을 붕괴하고, 반대자는 인민재판으로몰아가고 .. 누가 이런짓을 하는지 이제 알겠지?
시민들 공포감 이런거는 언급없음
제발 글 좀 읽고 추천하라고 까막눈들아
안찬거 보고 공포감 느끼지
1. 체포 이후엔 원래그러고 있었고, 체포시에 압수갑 원칙으로 인권위에서 하라고함
2. 체포당한사람 수치심을 위해 수갑
가리개 사용하라고 함.
3. 경범죄 체포가능함
4. 밀도?
5. 이후에 공공장소 흉기소지죄 신설함
6. 절반이 저런 민원
사실이든 아니든 경위서 써야얌
우리나라에서 바디캠은 경찰을 위한것
2.인권위는 범인 인권때문에 그런거다. 범인이 수갑차고 차타고 가면 끝인데 시민이 공포감???
3경범죄도 도주하면 체포해야지
4.돌대가리임?? 권총으로 달리는 자동차에 총쏜다고?? 경찰관에게 돌진하는거 아니면 쏠일이 없다. 사거리봐
5.총 쏘면 골치아프고 테이저건은 외투입은상대에겐 의미없고 방망이? 칼든 미친놈에게 삼단봉으로 상대하라고?
6.범인이 여기저기 진정하고 인권위가서 이야기하고 그러면 인권침해당했다고 경위서 써라고 하잖아.. 왠 욕질?
7. 현장뛰어야 하는 경찰관들 면상은 공개하고 범인들 면상은 모자이크 처리하는게 정상이냐?
상황: 2009년 청주에서 음주단속 중이던 경찰관이 한 시민과 대치하는 상황이 발생.
사건 전개: 당시 경찰관은 시민이 자신의 팔을 꺾어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
결과: 시민은 1심과 2심에서 경찰관의 진술이 인용되어 유죄(벌금형) 판결.
특징: 당시 현장을 촬영했던 경찰 캠코더 영상이 재심 과정에서 핵심 증거로 제출.
영상 속 장면: 영상에는 시민이 손을 대지도 않았는데 경찰관이 갑자기 비명을 지르며 팔이 뒤로 꺾인 채 비틀거리는 이른바 '할리우드 액션' 장면 .
반전 판결: 법원은 영상 분석 결과 "경찰관의 할리우드 액션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판단하여, 8년 만인 2017년 재심에서 시민에게 무죄를 선고.
2. 옥수역 시민 오인 폭행 사건 (2017년)
상황: 경찰이 보이스피싱 용의자를 잠복 근거지에서 기다리던 중, 인상착의가 비슷한 30대 시민을 발견.
전개: 경찰은 신분을 제대로 밝히지 않은 채 다짜고짜 시민을 제압하려 했고, 시민은 '장기매매범'이나 '괴한'인 줄 알고 비명을 지르며 격렬히 저항.
영상 특징: 시민이 길바닥에 짓눌린 채 "살려달라"고 외치며 폭행당하는 듯한 모습이 인근 블랙박스나 목격자의 영상에 담겨 뉴스에 보도. 결과적으로 무고한 시민이었음이 밝혀져 큰 비판.
3. 부산역 외국인 용의자 오인 제압 사건 (2021년)
상황: 강력범죄 용의자를 쫓던 경찰들이 부산역에서 인상착의가 비슷한 무고한 시민을 범인으로 착각.
진압 방식: 경찰이 시민을 몸으로 누르고 발로 차며, 테이저건의 전기충격 기능까지 사용해 제압.
피해: 시민은 코뼈가 부러지는 등 전치 4주의 부상을 입었으나, 경찰은 초기에는 "정당한 공무집행"이라고 해명하여 논란.
4. 의정부 중학생 오인 과잉 진압 사건 (2023년)
상황: 사복 경찰들이 칼부림 용의자로 오인하여 운동 중이던 중학생을 불심검문.
특징: 겁에 질려 도망가는 학생을 경찰들이 강압적으로 제압하여 온몸에 상처를 입혔고, 이 과정이 담긴 블랙박스 영상이 확산되며 '과잉 진압' 논란.
범죄 저지른순간 인권같은거 포기하는거 아니였어?
뒤에서 뒷짐지고 있을 거 같은데요~
트라우마 생긴다고ㅎ
개돼지들에게 무슨 인권이 있나 ?
그래도
그 개돼지들에게 억지로 인권을 끼워맞춰 놓는게 인권위다.
그 결과 사형수가 일반국민들보다 더 대우받고 살고있다.
제발
인귄 어쩌구 개소리 좀 그만하고
사형집행부터 시켜서 교도소 과밀화부터 해소시켜라.
그게 진정한 재소자 인권확립 아니겠냐 ?
개돼지들에게 인권이 말이나 되는거냐 ?
촉법도 그렇고..?
제발 똑바로 좀 하자!
그새끼들이 가해자들에게 제대로 당해봐야 범죄자인권 이지랄안떨거임
1.인권위
2.권익위
3.기상청
자식죽인 연쇄살인마 쪽으로 접근하는 유가족 발로찬새끼들이 범죄자인권 어쩌고저쩌고ㅋㅋ
그리고 요새 짜바리들 신고해도 밍기적밍기적 수사안함
민사해도 명의 다 옮기고 추심해도 한 푼도 없다고 오히려 비웃는다
우리나라 수형자 한 명당 비용이 2023년 기준 3100만원이란다
이것들이 어느순간부터 지들이 검사, 판사 흉내까지 냄
동일한 상황에서도 경찰 개개인의 판단이 다르고. 죄가 된다 안된다를 지들이 판단함.
지들이 얼마나 전문적이랍시고 현장에서 1~2분 상황파악한걸로 유.무죄를 가림?
항의하면 공무집행 방해랍시고 협박질함.
피해가 보여도 지들보기에 피해가 아니면 아닌것이고
범죄가 아니어도 지들보기에 고까우면 범죄가 됨.
큰 사건은 모르겠지만 민생사건에서 무능한 경찰들의 판단으로 피해볼 국민들이 늘어나는게 뻔히 보임.
헐리웃 액션으로 팔 꺽이는 연기하고 선량한 시민들 공무집행 방해 및 상해로 밥줄 끊기게 만든 새끼들이 아가리 놀리는거 보소
갠안코
근데..진짜 피해자보다 가해자 우선하는 짓거리는 좀 바꾸자..
왜 저런거여? 뭐 범죄자인권위에 잘 보일려고? 에라이~~~
인권없이 대하고 처벌 세게 해야 일반인들도 나도 죄짓지말아야 하는 효과도 있는것임
인권타령은 죄짓지 않는 선량한 시민에게 적용해야함
진짜로 민노총 같은 애들이 조직적으로 국가 체계를 망가뜨리는데 앞장서는 구나.
어떻게해서든 공권력을 무력화시키고 체제 전복에 유리하게끔.
내가 볼때는 경찰입장이 너무나 당연한 의견이고, 국가인원위가 무슨 초법적인 기관이길래 모든 행동 행위를 다 구속하려 하는지?
군사정권시절때도 이렇게 안했다. 피해는 전부 국민들에게 돌아갈거다.
저렇게 법치보다는 감정과 편향된 이념을 내세우는 이유가 무엇인지 한번도 고민 안해봤다면, 당신을 바보다.
이념화 시켜서 세력화시켜서 기득권을 붕괴하고, 반대자는 인민재판으로몰아가고 .. 누가 이런짓을 하는지 이제 알겠지?
자업자득임
오또케 경찰부터 인천 살인사건 방관등
정말 잣같네요.
인권위는 선량한 시민들, 피해자, 유족들 인권이나 신경쓰고
범죄자 인권에는 아닥하기 바란다.
제발 귀찮고 복잡해질꺼같으면 던져버리는 그런 행동 좀 안했으면 좋겠어요. 부탁입니다.
이게.바로 인권위원회때문인지....알수가없다..
제발 범죄자색히들한테 인권이니.뭐니..하지마라..
범죄자색히들은..이세상 암적인존재이다..
구런샥히들이 인권이 어디에 잇냐???
나라를 망가뜨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보 같은 것들이 지금 범인이나 가해자 인권 신경 쓸데냐... 피해자 인권이 바닥인데 무슨.. 범죄 조직 출신들 모아 놓은건지 보호 받아야 할 이들 보다 침해하고 가해 한 것들 보호부터 생각 처하고 자빠진건 좀 넘한거 아니냐.
가햐자 범죄자 인궈만 신경 쓰는 곳
진정 피해 받고 억울한 사람들의 인권은 어딨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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