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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원사 3 유한도전 26.03.05 02:10 답글 신고
    스크랩 해두고
    벽에 부딪힐때마다 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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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레벨 대령 3 햄토리 26.03.05 02:18 답글 신고
    좋은 글이다
    답글 0
  • 레벨 원수 극우땜에잠이안온다 26.03.05 03:09 답글 신고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한다와 그냥 넘어간다. 둘 다 장단점이 있고, 기차가 앞만 향해 올곧게 가고 있다고 믿어도 뒤를 돌아보면 구불구불한 곳들을 지나서 왔듯이 인생도 그러하죠.
    답글 0
  • 레벨 원사 3 유한도전 26.03.05 02:10 답글 신고
    스크랩 해두고
    벽에 부딪힐때마다 보겠습니다
    좋은글 감사드려요
  • 레벨 대령 3 햄토리 26.03.05 02:18 답글 신고
    좋은 글이다
  • 레벨 원수 극우땜에잠이안온다 26.03.05 03:09 답글 신고
    틀리면 처음부터 다시한다와 그냥 넘어간다. 둘 다 장단점이 있고, 기차가 앞만 향해 올곧게 가고 있다고 믿어도 뒤를 돌아보면 구불구불한 곳들을 지나서 왔듯이 인생도 그러하죠.
  • 레벨 중장 달콤한인내 26.03.05 06:19 답글 신고
    흥해라
  • 레벨 대위 3 주연이 26.03.05 06:32 답글 신고
    기사님: 근데 내가 왜 기사 하는지 알아? 내가 삼전주식의 클라이막스를 생각안하고 사팔이하다가 망했거든...
  • 레벨 중령 3 붕어의절주 26.03.06 01:32 답글 신고
    ㅋㅋㅋ
  • 레벨 소장 21세기양자역학 26.03.05 06:51 답글 신고
    젊은 나이에 굴곡진 경험을 했네.
  • 레벨 상사 1 Harifa 26.03.05 07:00 답글 신고
    그래도 다른걸 선택하는 중에 기사님을 만난것 아니겠나 ~ 응원합니다!
  • 레벨 대위 3 스톤에이지 26.03.05 07:10 답글 신고
    참 저런 마인드는 타고 나는걸까? 아님 스스로 만든걸까.. 부러운 삶을 살고있네
  • 레벨 중령 3 뭘로해야짭닉이없을까 26.03.05 07:48 답글 신고
    귀인을 만났네
  • 레벨 소위 1 뽀로루로 26.03.05 09:00 답글 신고
    말과글에는 엄청난 힘이있네. 어떠케든 답을줄수있거든...
  • 레벨 대령 2 한방쌔리 26.03.05 09:17 답글 신고
    인생에서 벽이 나타날 때 마다 끊임없이 깨부수고 있습니다. 만약 그때 좌절했다면 지금의 내가 없겠죠
  • 레벨 소령 2 루비TM 26.03.05 09:45 답글 신고
    추천
  • 레벨 대위 2 술술밴드 26.03.05 10:08 답글 신고
    좋은 글. 감사합니다^^
  • 레벨 원사 3 곰하나여시셋 26.03.05 11:32 답글 신고
    마자요...이거 우리 큰애한테 보여주고 싶다.휴우~
  • 레벨 대장 건방진2찍새끼들 26.03.05 13:18 답글 신고
    일단 저장 쫌따 봐야지
  • 레벨 중사 2 한가지만 26.03.05 14:29 답글 신고
    경험이 없었다면 저 말의 의미를 몰랐을겁니다.
    경험을 하였기에 저 말의 의미를 깨우쳤겠죠.
    그 사람 인생의 타이밍에 알맞은 조언이 중요합니다.
  • 레벨 준장 R군 26.03.05 14:40 답글 신고
    기사자격증이 있는분도 있고 없는 분도 있겠죠. 직장다니면서 자격증 따는게 쉬운일은 아니에요. 근대 포기하지 않으니 어느세 기사는 땃고, 기능장 도전중입니다. 실기시험이 얼마 안남았네요. 열심히 사는분들 다들 화이팅 입니다.
  • 레벨 대령 3 꼬냑헤네시 26.03.05 17:01 답글 신고
    간호사로 잘되면 좋겠다
  • 레벨 간호사 간짜로니 26.03.05 17:16 답글 신고
    뭘 해도 되는 사람은 끈기있게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그리고 그런 조언을 해줄수 있는 사람을 만난것은 이분의 복이고요.
  • 레벨 상병 랜슈 26.03.05 17:16 답글 신고
    뭐지 하고 보다가
    박수 짝짝짝
  • 레벨 중장 ch27O9 26.03.05 20:17 답글 신고
    70년대 후반 부모님이 결혼해서
    다음해 누나가 태어났고 2년뒤 제가 태어났네요
    누나는 어려서부터 착실했고
    중학생땐 전교4등, 고등학생땐 전교1등까지 했습니다
    원하던 간호학과를 졸업후 잠실 아산병원에서 근무하다
    결혼후 자식 둘 낳고 살고 있네요
    전 97년 다니던 학교를 자퇴하고
    평생 집에서 쓰레기 취급이나 당하며 살았네요
    운전면허도 만24세에 따고 독립도 만25세에 했으니
    보통 사람보다 많이 늦었지요
    막노동,버스기사 등등을 거쳐 지금은
    트럭 한대로 먹고 살고 있고 대한항공 부기장만큼은 벌게 되었네요
  • 레벨 원사 2 코피연속빠빵 26.03.05 20:35 답글 신고
    주접... CH2709...
  • 레벨 상사 2 kl홀딩스 26.03.06 07:19 답글 신고
    지금도 쓰레기취급받는건 여전하네
  • 레벨 대령 2 정지혁병장 26.03.05 20:45 답글 신고
    간호사, 간호조무사
    주변에서 조무사 추천한거 보면
    인생 적당히 살지 왜 사서 고생하냐는 듯한 식이네요.
    종합병원 입원해보면 딱 눈에 보인다.
    누가 간호사고, 간호조무사며, 누가 실습생인지
    딱봐도 어떤 사람은 의료인이란 느낌이고, 어떤 사람은 그냥 노동자라는 느낌이 있다.
  • 레벨 원사 2 맞말팩폭러 26.03.06 00:05 답글 신고
    급 나누기 좋아하시나봐요?
    모두 소중한 사람입니다.
    조무사도 실습생도 필요한 인원이구요.
    의료인만 있고 노동자는 없으면 병원이 굴러가겠어요?
    적당히 살면 어때요? 열심히 살지 말란 뜻은 아니나 모두가 죽어라 열심히 살아야 행복한건 아니잖아요? 님같은 분들때문에 병드는거에요 우리사회가.
  • 레벨 소위 1 현대차사준할머니 26.03.05 21:30 답글 신고
    귀인을 만나서 보다는 많은 실패와 좌절이 있었기에 성공한겁니다.

    결코 이 분은 헛되이 살지 않았어요.
  • 레벨 병장 오늘의메뉴 26.03.05 22:10 답글 신고
    오늘의 자기계발서로 추천
  • 레벨 중사 3 아름답게나답게 26.03.05 22:33 답글 신고
    인생은 타이밍구
  • 레벨 소령 2 일반거북이 26.03.05 23:38 답글 신고
    시도하고 선택하고 깨지고 넘어지고 깨닫고
    좋은 20대를 살아오셨습니다.
  • 레벨 중사 1 붉은사과 26.03.06 21:58 답글 신고
    하사관 전역 후 공사판에서 일하다 국비로 간호조무사 학원다녀서 조무사로 일하다 36살에 간호대학 들어가서
    지금 간호사 하는 사람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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