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상황: 현대건설 측은 "도면 해석 오류가 있었다"며 시공 실수를 인정했고, 서울시에 자진 신고한 상태임. 국토교통부는 이 사안을 심각한 부실시공으로 보고 서울시와 국가철도공단에 대한 감사에 착수했음.
부실 감리와 부실 감사의 총체적 난맥상을 보여준다.
대충 사건을 추론해보면
건설 설계 할 때 이미 자재량을 계산해서 주문 할텐데
철근이 평소보다 너무 남아서 원인을 파악해보니
설계팀에서는 철근 2개를 하나로 묶어 시공하는 설계를 했는데 현장감독은 주문해서 들어온 H빔의 두께를 보고 일반적인 시공에서처럼 하나로 묶는게 아닌 한개라고 착각하고 하던대로 시공한듯
시공하다보니 너무 많은 철근이 남으니 어 이상하다 자재팀에게 야 니들 철근 왜케 많이 주문했어
자재팀은 야 무슨소리야 맞춰서 발주해서 납품한거야
자재팀은 이상하다고 눈치까고 설계팀에게 자재 남는 사실 안내해주니 설계팀 부리나게 현장에 달려가 상황보니 2개 묶어 시공하라고 설계한걸 두께로 인식한걸 뒤늦게 파악
야 씨발 일단 시공 기간 늘어나니 이 사실을 알려 줌
뒤늦게 현장 한 번 안가본 감리팀들 난리남
대충 이 상황인듯
감리애들 돈만 받고 현장 진짜 대충 둘러보고 이상무
이따위 감리한다는거 이번에 들통난 사건 중 하나


































실상은 그렇지가 않죠..
어떻게든 공사쪽에서 뱃겨먹으려는 사람이 태반이고,
대기업에서 은퇴한사람이 노후에 자리차지하러가는것도있고,
전혀 지식이 없이 자격만 된다고 앉아있는사람도있고.
정말 이해안가는게,
공사업체에서 나이먹고 정년퇴직하고 공사감리로 오는사람인데,
그야말로 '노인'입니다..
체력이, 뛰는것은 안되고 걷기만 되는 분들이
건설현장에 감리라고 오는데,
공사중인 현장 바닥이 깨끗하고 평평한게 아닌지라,
제대로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승강기가 없으니, 계단을 몇층을 걸어서 올라가야하는데,
힘들어서 못올라간다고하고.
이런사람들이 공사감리로 있는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실상은 그렇지가 않죠..
어떻게든 공사쪽에서 뱃겨먹으려는 사람이 태반이고,
대기업에서 은퇴한사람이 노후에 자리차지하러가는것도있고,
전혀 지식이 없이 자격만 된다고 앉아있는사람도있고.
정말 이해안가는게,
공사업체에서 나이먹고 정년퇴직하고 공사감리로 오는사람인데,
그야말로 '노인'입니다..
체력이, 뛰는것은 안되고 걷기만 되는 분들이
건설현장에 감리라고 오는데,
공사중인 현장 바닥이 깨끗하고 평평한게 아닌지라,
제대로 걸어다니지도 못하고.
승강기가 없으니, 계단을 몇층을 걸어서 올라가야하는데,
힘들어서 못올라간다고하고.
이런사람들이 공사감리로 있는건..
정말 이해가 안갑니다..
감리가 같이 출퇴근 할겁니다..
나중에 감리가 알았다?
물론 개소리죠..
현장에서 감리 출퇴근 안한거 걸리면
감리 영구 퇴출+공기늘어난거 합해서
건설사,현장소장이랑 엔빵하게 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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