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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성윤이 할약할때마다 이순재 표정이 썩어들어가고...
옛날 생각나네..
오너랑 접대자리가서 2차 안되는애들은
들여보내지 말라고 얘기해놨는데
띨빵한 웨이터가 안되는 애를 들여보냄
갑이 걔한테 한눈에 가서
무조건 데리고 나가겠다고 난리남
결국 중간에 파토나고 나가는데
오너는 벌주랍시고 마셔대서 정신놓고..
술 안마시고 밖에서 교통정리하다가
순간 마담에게 오너 맡겨놓고
오너차로 택시대신 갑 집까지 데려다줌
열 받아서 내리고 가는 갑보고
오너 트렁크에 접대용으로 쌓아놓은
홍삼진액 쇼핑백에(개당15만/20개) 줌
(갑이 나보다 몇살어림..)
나중에 나랑 둘이서만 술 마시자고하니
씨익 웃으며 들어감..
다음날 오후 오너가 나 불러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길래 있는그대로
가감없이 얘기해줬음..
(갑이 아침에 오너랑 통화했음)
오너가 씨익 웃으며 잘했다고 함..
결국 비딩에서 이겨서 회사 난리났음
(제안서 만드느라 2주는 집에 못갔음)
단일 역대 최대 매출..
이순재랑 정보석
방성윤이 할약할때마다 이순재 표정이 썩어들어가고...
옛날 생각나네..
오너랑 접대자리가서 2차 안되는애들은
들여보내지 말라고 얘기해놨는데
띨빵한 웨이터가 안되는 애를 들여보냄
갑이 걔한테 한눈에 가서
무조건 데리고 나가겠다고 난리남
결국 중간에 파토나고 나가는데
오너는 벌주랍시고 마셔대서 정신놓고..
술 안마시고 밖에서 교통정리하다가
순간 마담에게 오너 맡겨놓고
오너차로 택시대신 갑 집까지 데려다줌
열 받아서 내리고 가는 갑보고
오너 트렁크에 접대용으로 쌓아놓은
홍삼진액 쇼핑백에(개당15만/20개) 줌
(갑이 나보다 몇살어림..)
나중에 나랑 둘이서만 술 마시자고하니
씨익 웃으며 들어감..
다음날 오후 오너가 나 불러서
왜 그랬냐고 물어보길래 있는그대로
가감없이 얘기해줬음..
(갑이 아침에 오너랑 통화했음)
오너가 씨익 웃으며 잘했다고 함..
결국 비딩에서 이겨서 회사 난리났음
(제안서 만드느라 2주는 집에 못갔음)
단일 역대 최대 매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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